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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3-2-3 2:05 a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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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II Sides to Every Sory

HoPE (Progressive Rock)-호프 음악이야기 (go SGGHOPE)』 183번 제 목:[추천] 의외의 프로그레시브 명반 올린이:아빙 (임남화 ) 96/08/09 23:05 읽음:701 관련자료 없음

제가 지금 소개하고자 하는 음반은...
다들 들으면 놀라실듯,아무도 프로그레시브 그룹이라 생각않는 EXTREME의 3집 앨범 three sides to every중 three side예요.
무슨 앨범 소개나 그딴거 보면 여러가지 장르를 포괄하는 그룹 익스트림!네오 프로그레시브까지 시도 겨우 그런 식으로만 나올뿐, 그완성도 면에선 언급을 않고 어디에서도 three side를 완성높은 하나의 프로그레시브 곡으로서 소개하는 것을 보지 못했네요.
하지만 제가 듣기엔 그건 정말 흔한말로 명곡중이 명곡...
프로그레시브만 들으시는 분들은 이 앨범 안들어보신 분이 꽤 계실거예요?
이앨범을 기점으로 익스트림이 네오프로그룹으로변모했으면 좋았을걸...제가 듣기론 4집부턴 흔해터진 록 그룹이 된거 같더군요 휴...슬프당...

rise&shine

3 side 는 3개의 곡으로 구성되어있는데 그중 첫번째 곡이죠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로 시작하여 주고 받듣 이어지는 게리와 누노의 보컬 ...아으 휴...너무좋아...
화음 이 너무 깨끗하게 잘 어우러지는 곡이죠 끝부분엔 오케스트라가 도입,어쿠스틱 기타와 끝을 맺죠.
드라마틱+서정적인 곡 좋아하시는 분들(나...) 아마 눈물 줄줄 흘려가며 들으실 거예요?
제가 중 3때 그랬듯...
2.amm i ever gonna change?
:앞 곡보다는 좀 헤비한 곡이죠.
게리의 목소리에 에코를 넣어 웅장한 느낌을 가미했죠.
앞곡이 게리와 누노가 대화하듯 노래했다면, 이곡은 게리와 누노의 기타가 같이 헤비록을 연주하는 느낌이에요.
암튼 나무랄데 없는 곡...
앞곡보다 서정성에서 덜한대신 더 장엄한 스케일이 느껴지죠...효효...

who cares?
앞곡에서 몰아쳤던 폭풍우를 정리하듯, 찹ㄴ하고 구슬픈 느낌으로 시작되죠.
찹ㄴ...]차분 두명이 부르는 듯한 느낌이 들게 녹음되었어요.
그러니가 게리가 한소절 부르면 채숨이끊어지기 전에 다음 소절이 시작되는 거죠..덕분에 아주 묘한 느낌...
이곡의 맛은 뒷부분에 있어요.
계속 차분 한 느낌으로 가다가 두명의 게리가 숨가쁘게 이어지는 보컬...덩달아 숨찬다...
더구나 그전의 그 피아노 솔로...으아아...죽인당...
말론 표현이 안되는거...프로그레시브의 묘한 감동을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거예요?

겨우 세곡가지고 너무 길게썼죠?
하지만 지난 몇년간 이곡을 들으면서 왜 이곡들을 독립된 프로 명곡으로서 어디에서도 인정해 주지 않는ㅈㅣ 알 수없다 못해 억울할 지경이었어요.
혼자듣기 너무 아까운 곡들...얼터의 유행이후 익스트림은 박쥐가 되는 느낌인데... 5집부던 네오 프로그레시브 그룹이 되주길 간곡히 희망하는 바...
세도우 갤러리 ,카이로 마젤란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꼭 들어보시길...그것들보단 조금 서정적인 느낌...
개인적으론 그들보다 이세곡이 훨씬 훌륭하다 생각...
그럼 이만 쓰죠.


마지막 편집일: 2003-2-3 2:05 a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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