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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5-10-28 2:06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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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VI에게

덜철이 무단으로 복원했답니다.

1. FVI에게

[또다른 기지]새 창으로 열기 FVI낙서


찾았다.. 혼다 샤도우 슬래셔 아메리칸 스타일 개조형

바로 이 기종 또는 비슷한 기종으로 해야지. 이른바 커스텀 쵸퍼 형식이군 . 삼발이 쵸퍼 쇼바에 스몰 라이트 멋지고 14도 받침대에 앞 던롭 뒤 브리지 , 스톤 타이어 코브라 마후라.. 근데 개조는 이른바 간지는 나는데 안전도가 의심 스럽군... -_-aaa 중고는 400만원에서 550만원정도 모터 싸이클 가죽 점퍼는 이태원서 사고 안면보호대인 수퍼마스크하고 헬멧은 커스텀을 사고 .. ㅋㅋㅋㅋ

안전운행이 신조. 오토 바이크는 안전운행만 하면 사고 잘안남. 10년 이상은 여행때 타고 다닐려면 좀 튼튼한걸 사야겠기에


이름:  내용:
 


[독거노인 돌보는 사이버 우렁각시들]새 창으로 열기
-- SonDon 2005-10-28 2:06 pm


접 때 말씀드렸던 그 자이니치 분께서 회신을 주셨습니다.
뭐,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무사시노미대랑 동경예대가 유명하구요,
4대 거시기 뭐 이런 류로 손꼽으면 그 두 개에다가 일본대 (예술학부)랑 타마미대가 들어 가는 것 같답니다.
그 외에도 동경조형대, 동경공예대, 동북예술공대, 쿄토조형예술대도 나름대로 유명하다고 하네요.

그럼 목욜날 뵙죠~
-- SonDon 2005-8-21 4:34 pm

겨우 화일 보냈다. 모뎀 다시 뗀다. 의지표현.. ㅋㅋ
-- 엥데팡당 2005-8-8 7:07 pm

이런..번역 화일 보내야 하는데... 모뎀 다시 꼈다. 꼈댜 뗐다.. 시간만 낭비. 쩝...
-- 엥데팡당 2005-8-8 9:32 am

당분간 인터넷 아예 안합니다.
모뎀을 아예 빼버릴겁니다.

인터넷질 할 시간조차 아껴야 합니다.
이곤 쉴레에만 집중해서 빨리 끝내야 겠군요.
이곤 쉴레때문에 제가 신뢰 받지 못하는 사람이 되고싶진 않군요.
-- 엥데팡당 2005-8-6 10:52 pm

안전하게 탄다는 당연한 조건으로 탈 수 있게 되었다.
일은 저지르기전에 알리고 설득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
-- 엥데팡당 2005-8-5 4:49 pm

돈은 다 받고서 필요한 소요량을 속이는 인간들.
이미 청구서까지 보낸 상태에서 다시 단가를 올리는 저질들.
계약 하겠다고 한후 안오는 인간들. 등등등
그네들 사정 다 봐주는 나만 바보 병신 되는구만...
아주 사람에 치여 사는구나...
-- 엥데팡당 2005-8-1 2:26 pm

이넘의 레인맨 악몽이 생각나서 ... 비 엄청나게 온다고 해서 어제 긴급회의를 해서 취소 했는데 비 별로 안오네 .. -_--
-- 엥데팡당 2005-8-1 1:04 pm

아싸.. 이군 쉴래? 다 썼다. 아 쓸말이 없는 대표적 작가...
의뢰받은 그림이라면 의뢰인 이야기라도 쓸 텐데 노상 자화상아니면 무명 모델들이니.. -_-
-- 엥데팡당 2005-8-1 12:56 pm

1. 자식이 조직속에서 보호받으며 사는 직장인이 싫다고 자기일을 하겠다고 한다면.
난 사업자금(2005년 500만원 정도의 가치 금액)을 대준다.
그리고 그냥 기다려본다, 돈을 벌면 격려를 해준다.
다 까먹으면 한번 사업자금(2005년 1,000만원정도의 가치 금액)을 더 대준다.
그것마저 까먹으면 넌 기능직으로 먹고 살라고 충고 해준다.
반항하면 그냥 무시해버린다. 아내가 아무리 날 설득할려고 그래도
난 무시해버린다. 내 아내도 분명 진짜 사회경험은 못했을것이다.
회사원들은 진짜 사회가 어떤지 잘 모른다. 계속 반항하면 내쳐버린다.

2. 자식이 정말 그 재능이 천부적이라면 모를까 예술교육은 절대 안시킨다.
남들은 못하는 예술적 기능을 가지게 되면 나는 남과 다르다는 우월의식이
생긴다. 그 우월의식은 곧 게으름과 불성실로 이어진다. 그게 자식을 망친다.

3. 자식에게 노동의 고귀함을 가르친다.노동을 통해 자유를 얻게 되는 기쁨을 깨닫게 만든다. 땀으로 젖은 얼굴과 몸이 얼마나 자신을 가볍게 만드는지 느끼게 한다.
-- 엥데팡당 2005-7-30 12:48 pm

꿈속에서 과거 기억이 생각났다. 90년 91년 97년 대학시절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였던 분들이 있었다. 그때마다 내가 되내였던말 " 내 형편에 여자친구는 무신 ,, " 연애에 아무리 돈이 안들게 한다고 그래도 방세내고 잡비빼면 5만원도 남지 않는 한달 용돈으로 음반을 사야 하는 형편으로는 집에서 밥해먹는것도 빠듯했다. 15년전 그때부터 지금까지 형제가 이토록 내 인생에 장애물이 될줄은 몰랐다. 형제간에 도와주지 않으면 누가 도와주냐고 하는 말속에서 대학때부터 지금까지 아무 도움도 받지못한 내 기억을 더듬다 보면 이제 쓴웃음만 나온다. 그동안 그래 난 젊으니깐 다시 모으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이젠 나도 30대중반이다.
현재도 자칫 잘못하면 이곤쉴레 화집 제작비 마저 돌려 받지 못할 수 있다. 그나마 40일간 제작비의 절반이상을 벌어 놓은게 다행이다. 그리고 또 여기저기 수금하고 그러면 빠듯하게 이곤쉴레까지 해서 3종의 책으로 9월달 2학기때 밀고 나갈 수 있을거다. 그 과정이 내가 만들어 놓지 않은 가시밭길이라는게 좀 억울하지만 말이다.
화집은 순수 제작비만 2-3천만원이 들어가는 규모 있는 일이다. 그리고 나도 이제 정착을 해야한다. 다행스럽게도 이 일이 단기적 그리고 장기적으로도 내가 바라보는 내 비젼 그리고 남이 날 바라볼때도 비젼이 있는것은 확실하다.
-- 엥데팡당 2005-7-30 12:40 pm

요즘 따라부르는 노래 : 윤종신 : 너에게 간다. :)
그럼 이제 두손 꼭 잡고 불러줄 수 있는 노래가 5곡이 되네..
평생 해줄 수 있는건 분명 작업질은 아니겠지.. 내 노래 듣고 싶은 분 빨리 나오세요!!!
-- 엥데팡당 2005-7-30 12:59 am

하하 그런가요 .. 다음주 월요일날 도보 여행 참가하시죠..
-- 엥데팡당 2005-7-29 12:52 pm

첫번째 사진은 마스터 키튼을 보는 것 같아요 후아 ^^
-- 몽마르요 2005-7-29 12:38 pm

나 : 가자
남자들 : 이뿐 여자랑 간다면야.. ㅋㅋㅋ
-_- 세상의 룰은 참 힘들구만...
-- 엥데팡당 2005-7-29 11:03 am

모레에 비 왔다. -_-
-- 엥데팡당 2005-7-28 5:17 pm

모레에 비 안오길 바랍니다. 아멘....
이번 산행도 보통은 아니므로 혼자 가옵니다... 근데 가평에서 춘천까지는 정말 멋진 여행이니 신청 하시라니깐요..!!
-- 엥데팡당 2005-7-27 12:59 am

내 네이버 블로그에 들어오시는분중 놀랍게도 종합인쇄업자 한분이 계시다.
출판업자인 내가 인쇄업 하시는 분에게 쪽지로 이야기 나누는것도 재밌다. :)
-- 엥데팡당 2005-7-25 7:45 pm

한시간동안 좋은 한국 대중가요들을 열심히 연습했다. 미래의 사랑하는 여인에게 한곡 한곡씩 율동을 곁들여서 불러주면 그녀도 좋아할거고 나도 행복할것 같다. 지금 이렇게 혼자 불러도 유쾌한데 사랑스런 여인이 옆에서 내 노랠 기쁜마음으로 들어준다면 얼마나 행복할까....특히 김연우의 연인 이나 플라이 투 더스카이의 그래비티...
-- 엥데팡당 2005-7-25 2:36 am

아,,, 일부러 5대1로 싸워서 다 이겼다고 하는 이야기들로 점철된 그야말로 개허풍을 치는 3류인간으로 전화통화를 했는데 이게 어찌 된거냐,, -_-aa
-- 엥데팡당 2005-7-25 1:28 am

아하하 욕심도 많으셔.. ^^
-- 엥데팡당 2005-7-23 12:26 pm

에구 토요일인줄 알았더니 오늘 금요일이 클럽데이구나,
구럼 다음달 부터로 연기... -_-
-- 엥데팡당 2005-7-22 6:14 pm

하하 작년3월에 말석 조연으로 나갔던 노란우산.. 생각나서 물어보니 편집때 짤렸다네.. 스틸은 있으려나. :) 암튼 난 클럽데이 나가서 밤샐련다. 데이먼 앤 나오미 공연을 클럽서 했는데 갑자기 댄스 음악 나오고 사람들 막 춰대서 나도 막 춰댔다.재밌더라..우우우 ㅋㅋㅋㅋ 오박사님이 나 막춤추는거 보셨을려나. ㅎㅎ
-- 엥데팡당 2005-7-22 6:10 pm

일단 내년엔 내 애제자 조준영 하고 디자이너 한명하고 나하고 생각이 맞을 사람 한명
만 있으면 되는데 세명정도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는데 그중 언행 불일치가 가장 큰 문제다.
겉으로는 사회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항상 토로 하면서 정작 행동은 똑같이 하는경우 많이 보았다.
대부분이 그러했다. 그리고 내 제안에 퇴짜를 놓을 수도 있고. 그렇다고 해서 뽑아만 주면 열심히 일한다는 사람도 필요없다.
자기 스스로 책임지는 사람을 뽑고 싶어서....
-- 엥데팡당 2005-7-22 6:06 pm

5개월간 개점 휴업되었던 씨네마 천국(가입절차 엄청 까다로움 -_-)은 술을
너무 먹이는지라 술때문에 무서워서 이번에도 친해질 기회는 포기.
근데 친해질 수 있을까???. 날 이상하게 관심 있어하는 동갑이 있긴 하지만
난 관심 없어요,,,,맨날 하는 이야기가 주식 이야기라서.. -_-aaa
-- 엥데팡당 2005-7-22 5:59 pm

Upload:asshole.jpg

오~ 이제 포토샾 기술이 입신의 경지에 이르셨구려 @.@

-- SonDon 2005-7-15 12:24 pm

에잉... -_-
-- 엥데팡당 2005-7-15 3:39 pm

21살때 내모습이 눈에 아른거려서 큰일이다... 내 기억 아니 내 상상을 넘어선 이미지라서 말이다. 사회생활이 참 나를 많이도 망가뜨렸었구나. 사람을 망가뜨리는것은 고생 때문이야 고생...
-- 엥데팡당 2005-7-15 1:21 am

크으,,, 나라도 어케 도움을 줄려고 했는데 정말 죄송 하지만 참으로 어렵군요. 이곤 쉴레 냈을때 배달이라도 하신다니 조금만 참으세요. bb(_-)
박사님께 직접 받으시는 분에겐 제가 20% 더 깍아 드립니다. :)
-- 엥데팡당 2005-7-13 6:44 pm

인수인계에 신경 쓰고 싶지 않은데 그게 상당히 어렵구만.. 분당을 떠야 하는데...
OTL
-- 엥데팡당 2005-7-13 12:24 pm

오늘밤에 분당 검프 고수들이랑 한 두시간 같이 뛰어주고 술은 딱 두잔 하고 아미노 밸류업 마시면서 새벽 3시까지 이런 저런 이야길 나누었는데 마라톤이 취미인 사람들은 정말 사생활이 깨끗하다. \\ 3시간동안 여자이야기 유흥업소 이야긴 전혀 안하고 누가 보스턴 마라톤에 참가할려고 하네 운동화는 뭐가 좋네, 마라톤화는 뭐가 좋네,, 하하 너무 건전해... \\ 아 자야지... 도대체 몇시여 ...
-- 엥데팡당 2005-7-13 3:43 am

[부동산투기근절]새 창으로 열기 싸움 닭 총리께서 진짜 제대로 잡아준다면 우리나라 선진국 된다. 나도 어지간한 부동산 투기법을 잘 알고 아주 쉽게 돈 버는 방법 3가지 정도 알고 있다. 난 돈만벌면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제가 기본적인 사항들을 알켜드릴테니 한달만 파면 된다.
1. 전자 오락실(경마및 사행성 게임장)에서만 쓰이는 상품권 발행및 유통 (법이 바뀌어서 보증금의 열배 발행 가능 / 천만원 보증금이면 일억원 어치 발행 가능)
2. 바지사장 갖다 놓고 물건 또는 투자금 내지는 대출 받아서 고의부도 : 유통쪽에선 물건부터 가져다가 팔고 나중에 결재를 받으므로 물건 갖고 도망감. 투자 받아서 고의부도후 도망감. 보증금 다 까먹고 깡통만 남은 다세대주택 소유주에게 현금 박치기로 계약금만 걸고 명의 이전 (명의 이전 안되면 명도 소송후 명의 이전) 한후 담보 대출후 도망감. 일년에 두건만 해도 5-6억 되겠죠...
3. 땅투기 . 땅투기 하고 싶은데 확실한 정보처가 없다면 도시계획 공부를 열나게 하고 건설부와 행자부에 공시된 용역비 사용 내역을 열심히 찾아서 보고 그렇게 2년만 해봐요...
용역비 내역만 봐도 대충 어딜 택지개발 할지 어디가 신도시로 개발 될지 감 잡을것 같은데,, 단 혼자서 모든부분을 다 알아야 감이 온다. 이런걸 사람들이 못하는것은 처음 시작할때 힘들고 어렵지만 정통을 베워야 하는데 순 요령만 배워서 주변 사람들과 머리 맞대고 고민만 하는거다, 백날을 해도 나오는거 별루 읍다. 난 망하면 상품권 돌리는거 할려고 한다. :) 이유는 문광부가 지정한 광인사에서 일억원어치 찍고 다른데서 5억원어치 찍어서 어차피 오락실로만 돌리는거니 위조증권 유통 시켜도 밖으로 안돈다. 오락실이 상품권을 현금 처럼 사용하는것은 탈세와 가장 연관이 깊다.
4. 3년 정도 수퍼 운영. 대략 일억정도의 자본금을 가지면 80평 정도의 중형 마트를 가질 수 있다. 상품은 당연히 팔린 후 결제다. 물론 주변 상권을 2-3개월 열나게 조사 해야 할거다. 중형마트의 일일매출이 대략 500만원 정도고 25% 정도가 마진 이란다. 그럼 125만원정도의 일일 수익이 발생하는거고 한달이면 3700만원정도의 이익이 남는거고 가게 임대료와 인건비 그리고 각종 공과금과 잡비를 빼도 900만원 정도의 수익이 주인에게 떨어진다고 한다. 단 구멍가게가 아니라 중형마트여야 함. 그리고 물건 구입은 대리점에 하지말고 경쟁이 열나 심한 영업사원에게 직거래 하고 영업사원은 싸게라도 물건을 공급하고 싶어 한다. (영업사원이 손해를 보면서 물건을 공급해도 공급기안을 짜서 다른곳에 공급을 하고 거기서 남는 이익으로 손해를 메꾸면 자기 매출이 올라가므로 영업실적에 따른 인센티브를 얻는거다). 그렇게 부지런하고 유능하게 하면 같은 상품을3-40% 더 싸게 공급 받을 수 있다. 그럼 10-20% 더 싸게 소매가를 메길 수 있고 소문나면 손님들 몰려든다. 놀랍게도 오늘 중형 마트에 가서 물어보니 그냥 편하게 대리점가서 받아온다고 한다. 모든 상품을 그렇게 받으라는것은 아니다. 큰 품목들만 해도 된다. 빙과면 빙과 과자면 과자 세제면 세제 주류면 주류 등등 전문회사들이 있으니 거기 본사에데가 전화해서 그 지역 영업관리자가 누구냐고 물어보고 그래서 영업직원 하고 접촉 하면 된다. 그리고 무조건 소매가의 40-50%에 달라고 하면 된다. 우리나라의 소매가 대비 원가는 인건비 물류비 다합쳐서 15-20%를 넘지 않는다.ㅋㅋㅋ 대략 5-60개 회사의 영업직원 리스트만 만들면 남들보다 30% 정도 더 싸게 받을 수 있는데 이걸 안한다. 중형마트 운영도 조금만 더 부지런하면 주변 마트들을 가격으로 다 눌러 버릴 수 있다. 이런게 바로 사회생활을 했냐 안했냐의 차이다. 난 이미 실험적으로 여러군데 전화 (본사-지역담당자-영업관리자-영업) 해봤다. 근데 그렇게 줄 수 있다는데. 아마 이런식이면 일반 마트의 매출/수익 보다 3-4배는 더 오를것이다. 하고 싶은 분 하시기 바랍니다. :)
-- 엥데팡당 2005-7-11 6:03 pm

JH교를 위하여.. 우하하
-- 엥데팡당 2005-7-9 1:10 am

나를 존경하지 말아주오. 단지 기억만 해주오.. 이번만큼은 급하기 때문에 도움을 부탁 했고 아프면서까지 해주겠다고 하니 정말 감사하지만. 사실 부탁하면 안되는것. 내 양심에 너무 찔린다. ㅠㅠ
-- 엥데팡당 2005-6-26 6:38 pm

이곤쉴레.. 과연 8월 20일까지 만들어 낼 수 있을가???. 만들어내면 난 싸이코.
-_- 그래도 일주일에 하루는 나가 논다.
-- 엥데팡당 2005-6-26 12:28 pm

22살때 사진.. 난 20대때 사진이 거의 없다. 뭐 10대때도 사진이 거의 없다.-_-
그래서 난 20대때 내 모습을 전혀 기억 못한다. 흡사 기억상실증 처럼. 기억 나는건 음반과 음악 그리고 자취생활뿐이다. 12년전 후배가 날 몰래 찍은 사진을 20장 정도 가져와서 보여주었다. 그 빛바랜 사진을 집어들어서 보게 되었다. 사진속의 젊은 친구는 내가 아닌것 같다. 12년전 나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좋아보였다. 군살 없는 몸. 날렵한 행동 초롱 초롱한 눈과 해맑게 웃는 얼굴. 정말 멋진 눈웃음 사진. 20대는 누구에게나 청춘의 시기이고 가장 예쁠때다.
나이든 내가 수십장의 젊은 나를 보았을때 드는 느낌은 기쁨과 한탄 이다.
나는 10년전의 내가 어땠는지 전혀 기억 못하는 상태에서 사진을 보았으므로
다른사람들과는 유별난 충격을 먹을 수 밖에 없다.

그 사진은 다시 후배의 핸드백속에 들어갔고 내 20대는 다시 박제가 되어서
한 여자의 손안에서 놀아나게 되었다.
빨리 분당을 떠야지 원... -_-
-- 엥데팡당 2005-6-25 1:42 pm

싸이건 블로그건 게시물 하나 하나 다 읽어보는 사람들이 있구나. 나하곤 너무 달라,,, -_-;;;;
-- 엥데팡당 2005-6-25 10:18 am

오늘도 들은 소리.. 아~~~ 날 조금 이라도 아는 사람들은 어케든 날 교정교화 시킬려고 한다. 뭐, 전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렸지만 이젠 그러면 큰일난판.ㅋㅋㅋ
그중 가장 문제가 일로 나가는건 새벽에도 나가거나 밤새는 인간이 다른것에는 엄청난 구차니즘 인간이 된다는거. 그래서 앞으론 일주일에 하루는 무조건 나가 놀자고 다짐 했다.ㅋㅋㅋㅋㅋ
-- 엥데팡당 2005-6-24 10:09 pm

모박사님은 대단히 좋은기회라고 하지만 난 아니다. 그녀들이 보는것은 분명 고귀한 출판사 싸장님이자 미술 평론가 이런걸로 여기겠지만 난 분명히 막노동자이고 인쇄업자이다. 옷도 후질그레하게 입고 다닌다. 미제스러운 쭉 빠진 화집을 내는 사장님 이라는 모습 이전에 이런 노동자 같은 모습에 연애할줄 모르는 참담한 행동에 애정을 느끼는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에 난 만나고 싶지 않다. 그래서 오늘 한명에게 욕먹었다. 허허 상관없다. 이 세상 사람은 내 동반자 빼고 다 남자야!!
-- 엥데팡당 2005-6-23 9:59 pm

좀더 나은 인쇄소를 찾는것은 정말 힘든일이다. 왜냐하면 이미 정점근처에 올라섰는데 내가 더 욕심을 부리는것이기 때문이다. 오늘 진짜 티셔츠가 땀으로 젖었다. 덥다기 보다는 목말라서 음료수 엄청 마셨다.. -_-
-- 엥데팡당 2005-6-23 6:55 pm

답답한 가슴을 가장한 웃음...
가난은 슬픔의 못을 가슴속에 박는 망치 같은 존재.
고 1 여학생의 가슴에 박힌 슬픔을 뺄 수만 있다면.. ㅠㅠ

가난할것 같으면 아예 사랑을 시작하지 말자.
내 즐거움으로 인해 내 아내와 자식이 고통 받길 원하니.
-- 엥데팡당 2005-6-22 10:29 pm

아~~ 나의 20대여.. 내 20대 초반 싱싱했던 모습을 기억 하는 사람은 날 보고서
참 많이도 실망하더군.ㅋㅋㅋ 초롱 초롱한 눈과 미소가 아직도 기억 난다나 뭐라나.. 푸하하 그러는 댁은 아줌마 면서,.,, 나보다 3살 어린데 누나 같구려 ㅋㅋㅋㅋ 30대 중반의 위기의 중년이라우... :) 푸하하 그래도 94학번이 날 후배로 착각했을땐 기분이 좋더구만, 푸하하하하
-- 엥데팡당 2005-6-22 10:21 pm

어제 차닉옹과 동사무소 옆 놀이터에서 밤 늦도록 이런 저런 이야길 나누었는데.
자기 자신조차 속여버리는 자기기만. 자신의 인생에 나쁜쪽으로 영향을 줄것 같은 자기기만. 무서운거다. -_-
-- 엥데팡당 2005-6-22 10:48 am

수박이 먹고 싶다... 어제 다 먹었거든. ㅎㅎㅎ
-- 엥데팡당 2005-6-22 10:46 am

20여만명의 회원을 가지고 있는 싸이월드 클림트 동우회 클럽장 양모모님을 만났다.
사실 동우회를 자기 마음대로 비밀클럽으로 전환해서 동우회는 공적인 장소인데
사적인 감정변화때문에 비밀클럽으로 만든것은 좀 아니라고 본다는 내 생각을 썻다가 사실 난 찍힌것이다. 그래서 오늘도 분명 분위기가 냉냉 할것 같은데 아주 화기애애 했다. 사실 동우회에선 광고성 글은 절대 삭제대상이다. 그래서 난 바라지도않는데 동우회에서 광고게시물을 올려도 좋다는 쪽지를 받았다, 뭐 몇권이나 내가 팔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난 찍혀서 안될 줄 알았는데 된다니 기쁘다..
-- 엥데팡당 2005-6-22 2:45 am

오늘 여러사람을 만났고 돌아다녔는데 코엑스 반디앤루니스는 내 책을 예술서적쪽 정면에 올려놓았다. 여러 사람이 들춰봐서 3일만에 자켓이 해졌다.. 근데 강남과 광화문 교보는 딱 하루 원서쪽에 디스플레이 하고서 업자들에게 무슨 말을 들은것 같은데 암튼 국내책 신간쪽도 아니고 화가 작품집 이라고 되어 있는 구간 구석탱이로 밀려났다. 한국이 역시.. 원서쪽에 놓으니 이미 잔뜩 수입해 놓은 클림트 책 팔아야 하고 공급해주는 업자가 항의하고 국내쪽에 놓을려니 너무 비교 되어서 국내 출판사들이 싫어하고,, 이래 저래 나만 죽어나는군, :) 뭐 어차피 다른쪽으로 팔면 되니깐...
-- 엥데팡당 2005-6-22 2:36 am

대학교 기말고사 시간인데 누가 책을 사리요.. 대구에 가서 열흘동안 영업하고왔는데 104권을 주문받아 왔다. 이미 50권에 대한 선금도 나한테 지불 했다. 2학기인 9월부턴 본격적으로 팔고 내년 1학기가 2학기보단 더 팔리니 걱정말라고 하는데.. 시험기간에도 책을 팔아먹는 진짜 독사같은 사람이다. -_- 난 사실 국내는 1년에 대략 5-600권만 팔아도 되고 외국에다가 많이 팔려고 했는데 진짜 이 양반 말대로 일년에 미니멈 2000권 자신 있나보다.. 그럼,, 난 열심히 만들기만 하면 되는군,, 이 독사 같은 양반의 마진이 너무 큰게 마음에 걸리긴 하지만...
-- 엥데팡당 2005-6-22 2:30 am

나야 하이카가 와서 8분만에 고쳤지만 오박사님 차는 발전기가 나갔단다.
큰일 날뻔 했습니다. 차가 도로 한복판에서 그냥 서버렸다는건데... -_-
-- 엥데팡당 2005-6-22 1:22 am

자동차 하도 운행 안해서 (대략 20일 정도) 배터리 방전 되었다. 하하하
앞으론 산으로 들로 바다로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놀러가야하는데...
-- 엥데팡당 2005-6-21 1:21 pm

월요일 오전부터 잘한다는 업체 찾아나서기 .. 이거 꾸준히 안해주면 내 실력도 줄어든다.. 오늘 진짜 땀 나게 돌아다녔다. 얼굴은 검어지고 쨍쨍 내려쬐는 자외선에 안조은 내 피부 더 안조아졌다. -_- 그렇게 빨빨 거리고 돌아니고서 10시40분에 집에 도착, 그래도 피곤한줄 모르는거 보면 체력이 좋긴 좋군. ㅎㅎㅎㅎ
-- 엥데팡당 2005-6-21 1:32 am

[뚫으면 만세!!]새 창으로 열기
-- 엥데팡당 2005-6-18 11:12 am

하하 국내는 그냥 교판이 팔고 교보와 코엑스 반디앤 루니스는
아는 사람만 사라고 하고
현재는 일본시장을 뚫어 봐야지...
-- 엥데팡당 2005-6-18 11:09 am

글자체는 책에서 사용하셨던 글자체로 하시고, 글 내용은
"구스타프 클림트는 오스트리아 미술의 위상을 한 단계 끌어 올린, 아르누보의 대가이다.
뛰어난 장식미와 상징주의의 절묘한 배합은 그만의 독특한 미술세계를 규정하는 핵심어이다.

본 화집은 그의 위대한 작품 세계를 깊이 음미하고자 하는 독자들을 위한 전례없는 길잡이로 기억될 것이다.
이 책에 수록된 인물화, 풍경화, 그리고 희귀 드로잉들은 기존에 국내외에서 출판된 어떠한 화집들과 비교해도 그 양과 질에 있어 실로 압도적이라 할 수 있다."
정도로 하시는 게 어떨런지...-_-a
-- SonDon 2005-6-17 5:04 pm

앞으론 실험이나 특별한걸 만들려고 하는 도전 또는 모험을 하지 않기로 했다.
-- 엥데팡당 2005-6-14 4:11 pm

누군지 모를 마나님을 위해 가끔 낙서를 하기로 했다.
마니님이 생끗 웃을정도로만 그려서 쓰윽 내밀면 보고 미소정도
짓는다면야 까짓거 못그릴 이유가 없지...
ㅎㅎㅎㅎ 아 러블리해라....
-- 엥데팡당 2005-6-8 9:53 pm

- 동방석기-

노원정철
청담원준
분당기태
오리우치

ㅋㅋㅋㅋ
-- 엥데팡당 2005-5-18 11:26 am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 출품]새 창으로 열기
8만 2천원만 내면 일단 이번에 만든 책을 세계최대 도서 박람회인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 출품을 할 수 있구만.. 내 팔자가 이번에도 이어진다면 괜찬은 결과가 올것 같구만..내년엔 꼭 10부 채워야지.ㅎㅎ 10월에 주는 우수도서 상금 1500만원도 받아내야지. 화집쪽에선 내가 못받으면 누가 받어,ㅋㅋㅋ , 아닌가?? @@
-- 엥데팡당 2005-5-15 12:18 pm

금방좋아지네. 분명히 아팠는데.. 거 희한하네,,, @@
-- 엥데팡당 2005-5-14 11:51 am

아까 아침에 일어날때부터 근육통이 있고 힘이 덜들어가더니만 슬슬 열도 오르고 흠,, 20년만에 감기에 걸리나....그럼 오늘밤에 악으로 깡으로 10키로 뛰어야 겠구만.그럼 바이러스가 힘들어서 도망가겠지..ㅋㅋㅋㅋ 저번에 싸이키델리아까진 가지 말아야 하는데.. 아 이마에 열나네.... 허허허
-- 엥데팡당 2005-5-14 9:48 am


구형 fax와 신형 fax의 전송 문제 물어볼려고 lg전자 서비스에 전화 걸었는데 부담스러울정도로 친절하구먼.. 목소리가 간드러지고 너무 친절해.. -_-
-- 엥데팡당 2005-3-10 4:08 pm


하숙집

마지막 편집일: 2005-10-28 2:06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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