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rabre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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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hre größten Erfolge
2. 촌평

1. Ihre größten Erfol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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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als: Kai "Havaii" Schlasse
Guitar: Stefan "Kleinkrieg" Klein, Bubi Hönig
Bass: Lars Larson
Drums: Rolf Möller

songlist:
1. Hurra, Hurra die Schule brennt
2. Extrabreit
3. Sturzflug
4. Annemarie
5. Bus Baby
6. Ich will hier raus
7. Lottokönig
8. Hart wie Marmelade
9. Alptraumstadt
10. Flieger, grüss mir die Sonne
11. Es Tickt
12. 110
13. Junge, wir können so heiss sein


1980년대 독일판 new wave운동(?)인 Neue Deutsche Welle가 있었다고 예전에 Spliff 리뷰하면서 몇자 적었던 기억이 생각난다. 지금 소개되는 extrabreit역시 그당시 -내가 알기론 spliff보다는 조금 나중- 에 활동했던 밴드로 NDW를 통해 대중적으로 가장 성공했던 밴드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현재까지도 활동을 하고 있는 아저씨 현역으로 작년 2005년에도 새앨범을 냈을 정도니 뭐...

웹에는 많은 정보가 있지만, 거의 대부분 독일어라 도저히 해독불능이다. 독일어를 제2외국어로 선택했었던 나로써는 참... 암울하다. T.T (지금은 정관사도 생각안난다. der des어쩌고 저쩌고하는...-_-;;; 근데 저게 정관사는 맞는지...-_-;;;)

영어로된 정보중에 가장 기초적이고 나름대로 정리가 잘된 것은 보시다시피 [위키피디어]새 창으로 열기다...

더 있을수도 있지만, 찾기가 귀찮아서리...-_-;;;

이 앨범은 그들의 첫번째 앨범으로 여기에 수록된 첫번째 곡인 Hurra, Hurra die Schule brennt (Hooray, Hooray, The School Is Burning) 이 대히트를 거둔것으로 알고 있다. (예전에 들었었던 NDW편집앨범에도 이곡이 첫번째 곡으로 실려있다.) 근래에 웹에서는 저곡을 무슨 밴드가 커버한 곡으로 돌아다니던걸 봤는데, 개인적으로 이 원곡이 훨씬 좋다.

NDW 스타일이라는것이 정확하게는 알 수 없지만, 영국의 80년대 발생했던 여러 음악장르를 수용하면서 생겼다는것은 확실하다. NDW라는 테두리 아래 있는 밴드들 역시 각각의 성격은 영향받은 장르에 종속되는 경향을 보이는 것은 어쩔수 없다. 이들의 경우는 확실히 SexPistolsClash라고 할수 있다. 그렇다고 완전 펑크라고 하기에는 음악의 형식에 있어 다른 부분이 상당히 존재한다. 어쩌면 이런부분이 NDW만의 특징인지도 모르겠지만...

더하여, 이러한 영향력이 그들이 음악을 하는 이유에 까지 미쳤는가 역시도 알수 없고, 개인적으로는 의심도 든다. 의심을 하는 이유는 뭐니 뭐니해도 이들의 연주실력 때문일 수도 있고, 바로 전에 언급했던 형식적인 부분도 있다. 쉽게 얘기해서 '어느날 갑자기 SexPistols를 듣고 '우리도 저런거 하자.'해서 맨땅에 헤딩한 밴드'로 보기 보다는 '그 이전부터 70년대 록을 연주해 오다가 영국의 새로운 경향을 흡수한 경우'라는 느낌이 너무 강렬해 떨칠수가 없다는 얘기다. (이말이 더 헤깔리나...-_-;;;) 이런부분은 이 데뷰앨범 자체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언제나 그렇듯 나중에 기회가 되면... (사실 거의 알지 못한다-_-;;;)

곡대부분이 길이는 피스톨즈, 스타일은 어떤때는 클래쉬, 어떨때는 토킹헤즈 어떨때는 걍 신스팝, 연주는 70년대 락스탈(특히 기타솔로는-_-;;;) 참... 뭐 대략 이렇게 대충 설명도 가능할 듯 하다. (대충 대충-_-;;;) 우와 나도 설명이 안된다니깐...-_-;; 이래서 내가 재밌어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가사는 100% 독일말이라서 전혀 알아 들을수가 없다. 발음자체가 의외로 상당히 곡과 어울린다. -_-;;;

다른거 다 제쳐두고라도 첫번째 곡인 Hurra, Hurra die Schule brennt만으로도 이 앨범의 가치는 충분하다.

-- 장신고 2006-2-28 5:00 pm

2. 촌평


음악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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