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F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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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5-9-20 11:15 a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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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Factor'

http://www.sfgate.com/news/pictures/2002/12/16/catskylight1.jpg

It could all be so simple
But you'd rather make it hard
Loving you is like a battle
And we both end up with scars

그건 모두 간단히 해결될 문제였어요
하지만 당신은 그걸 힘들게 만들곤 했죠
당신을 사랑한다는건 전쟁과도 같군요
그리고 결국 우리는 서로 상처만을 남기고 끝나겠죠

Tell me, who I have to be
To get some reciprocity
No one loves you more than me
And no one ever will

말해줘요, 우리 서로 화해하기 위해서
내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 누구도 영원히
당신을 나보다 사랑하진 못할거예요

Is this just a silly game
That forces you to act this way
Forces you to scream my
Then pretend that you can't stay
Tell me, who I have to be
To get some reciprocity
No one loves you more than me
And no one ever will

이건 정말 바보같은 게임이예요
이 바보같은 게임이
당신이 화를 내고 소리지르며
내 이름을 부르게 하고
이런 식으로 거칠게 행동하게 만드나요?
그리고 나서 당신은 떠나려고 하겠죠
말해줘요 내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서로 화해하기 위해서
그누구도 영원히 당신을
나보다 사랑하진 못할거예요

No matter how I think we grow
You always seem to let me know
It ain't workin'
It ain't workin'

내가 어떤 방식으로 생각하던지
당신은 결국
내가 당신을 미워하는 것이
소용없다는 것을 알게 될거라는걸
알고 있었잖아요

And when I try to walk away
You'd hurt yourself to make me stay
This is crazy
This is crazy

내가 떠나려고 하면 나를 머물게 하려고
당신은 미친듯이 스스로에게 상처를 입혔지요.

I keep letting you back in
How can I explain myself
As painful as this thing has been
I just can't be with no one else
See I know what we got to do
You let go and I'll let go too
'Cause no one's hurt me more than you
And no one ever will

당신이 등을 돌리게 놔둔 나 자신을
뭐라고 설명을 해야할까요?
이런건 너무 괴로워요
그리고 이런 나의 고통을 같이 나눠줄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난 당신이 날 떠날수도
내가 당신을 떠날 수도 있다는걸 이젠 알아요
왜냐하면 앞으로도
당신만큼 나에게 아픈 상처를 줄수 있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죠

Care for me, care for me
I know you care for me

제발 나에게 관심을 가져줘요
난 당신이
나에게 관심을 가져줄거란걸 알아요

There for me, there for me
Said you'd be there for me

제발 나를 위해 거기 있어줘요
날 위해 거기 머물러 있겠다고 말해줘요

Cry for me, cry for me
You said you'd die for me

나를 위해 울어줘요
나를위해 죽을수도 있다고 말해줘요

Give to me, give to me
Why won't you live for me

나에게 당신의 삶을 줘요
나를 위해 살고 싶지 않아요?


가장 사랑했었던 남자에게 하고 싶었던 말들..
그토록 원했었지만 할 수 없었던 이야기들..
닫히는 지하철 문을 안타깝게 바라보며,
차창 밖으로 등을 돌리고 걸어가는 그의 모습이 보이지 않을때 까지 계속 바라보던 기억들..

수 많은 밤을 눈물을 흘리며 되뇌었던 말들..
'난 사랑받을 수 있어, 난 사랑받을 수 있어..'

내게 있어 첫사랑은 너무 긴시간동안의 엄청난 고통이었다.
모두 다 잊혀진줄 알았었다.
모르는 척 살면 언젠간 그 사람을 벗어날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아직도 길에서 그의 눈매를 닮은 남자를 만나게 되면, 울컥하고 속에서 뭔가가 치밀어 오른다.

나에게 있어서 사랑은 아름답지 않았다.
사랑에대하여

마지막 편집일: 2005-9-20 11:15 a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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