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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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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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Enya에 대해서 약간... 관련자료:없음 [728] 보낸이:남표 (colorset) 1992-09-01 05:38 조회:155

엔야의 본명은 엔야 브레넌, 아일랜드어로 된 이름이다. 원래 곡을 연주하며 순회여행을 하는 그룹으로 활동했던 아버지의 일 을 도우며, 아일랜드 서북부 한 마을에서 성장했다. 그녀의 말에 따르면 별로 유별나지 않았던 마을로, 언제나 가족과 함께 형제 들, 나아가서는 친척과 이웃사람이 밤이되면 모여서 노래를 부르 며 즐기는 생활이 즐거웠다고 한다. 그 최초의 성과가 누이와 형 제들에 의한 그룹 그라나드였다. 이 그룹은 아일랜드의 전통적인 향기를 교묘하게 현대적인 사운드에 담아, 고향마을에서 열열한 성원을 얻었고, 80년대에 들어서는 영국, 더나아가서는 세계 각 지에서 들려지기 시작했다. 그때까지 계속해서 고전음악을 공부 하던 엔야도 학교를 졸업하고 곧 그룹에 참가했던 것이다. 이런 경험은 엔야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주었다. 실제로 그녀에 따르면 그룹 생활 중, 자신의 음악적인 의견이 자주 무시되어, 음악적인 면에서 욕구불만에 빠져버린 시기였다고 한다.
스스로 어떤 음악을 추구할 것인가를 결정하지 못했던 그녀에게 중요한 역할을 한 사람은, 지금도 프로듀서로서 공동작업을 계속 하고 있는 니키 라이언이었다. 그룹 그라나드 때부터 관계를 유 지해온 그와 작사가인 그의 아내 로마는 엔야의 재능을 믿고 자 택에서 살게 하면서 격려해 주었다고 한다. 엔야 스스로가 현재 의 스타일을 완선한 것은 이 두사람의 헌신적인 지원 덕분이었다 고 할 수 있다. 그녀의 기반인 클래식 음악에 차츰 자신의 스타 일을 가다듬어 넣어서 최초로 인정 받게 된 것은 영화 "개구리 왕자"의 삽입곡을 맡으면서 부터 였다. 이를 통해서 자신감을 얻 게된 그녀에게 BBC TV가 제작 중이었던, 다큐멘터리 "The Celts" 의 음악을 작곡해보지 않겠느냐는 의뢰가 들어왔다. 그래서 먼저 쓰여진 것이, "Wind of Ireland" 앨범 네번째 곡인 "March of the Celt"였다.
처음에는 여러 음악가에게 곡을 의뢰할 생각을 하고 있던 프로 듀서들이 이 음악을 듣고 그녀에게 모든 음악을 의뢰했다고 한 다. 이것을 다시 모아 데뷔 앨범으로 정리한 것이 "Wind of Ireland"이다. 이 앨범의 수록곡이 사용된 다큐멘터리 "The Celts"는, 유럽의 선주민족이면서 게르만 민족등에게 시달려온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여러면에서 소개한 훌륭한 프로그램이다.
물론 여기에는 그 전통을 이어받은 아티스트로 엔야도 등장했다.
그외에 아더왕의 전설등 이 민족의 역사와 종교의 흐름, 또 억압 되었던 나날들에 관해서 아주 훌륭하게 묘사하고 있다. 아뭏든 이 다큐멘터리의 음악을 듣고, WEA/UK의 회장이 직접 엔야를 만 나 계약을 맺게 되었고, 그렇게 해서 최초로 제작된 음반이 "Watermark"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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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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