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ix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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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xir

1. Sabbat

1. Sabbat

SABBAT IMAGES FOLIE DOUCE HE MONSIEUR A LA RECHERCHE DE LELIXIR LE MUSICIEN LE REVE ROSE HISTOIRE SANS PAROLES

ELIXIR - Sabbat 1980년대 초부터 무대에서만 활약해 왔던 그룹 Elixir는 1986년 Pink Dream 이라는 그룹명으로 한개의 카세트 테잎을 제작 발표하여 무명그룹으로써 높은 평가를 박았다.

이에 힘입어 그해 11월 그들은 앨범을 제작 하기로 결정하고 SRC Nancy Studio에 모여 하나의 앨범을 완성하는데 그것이 바로 여기에 소개하는 (Sabbat)이다.

이 앨범은 사운드의 풍부함, 강력함, 그리고 다이나믹한 곡 전개등 어느 하나도 나무랄데 없이 꽉짜여진 완성도 높은 앨범이다. 켱쾌하고 박력넘치는 곡에서 부터 부드럽고 감상적인 곡에 이르기까지 어느 하나도 듣는이의 상상력을 자극하지 않는 것이 없다.

전체적으로 신세사이저와 키보드의 활약이 두드러지는 이 앨범은 1980년대 프랑스 Progressive Rock 명반중 하나로 기록된다.

ARM.....


제 목:ELIXIR - SABBAT 관련자료:없음 [1911] 보낸이:김형모 (E999 ) 1995-07-31 22:56 조회:164 만병통치약이라는 의미를 지닌 프랑스 그룹 일릭시어는 일찌 기 성시완씨에 의해 그의 역저 언더그라운드 파피루스지의 디 스크 리뷰난을 통해 헬로윈, 미니멈 바이탈, 쟝 빠스칼 보뽀등 과 같이 바로 이 sabbat 앨범이 소개되어 <사운드의 풍부함과 강력함 그리고 다이나믹한 곡전개>를 무척이나 칭찬 받았고 글 말미엔 1980년대 프랑스 프로그레시브의 명반 중 하나라고까지 추켜세워 진적이 있읍니다. 그리하여 수년이 지난후 우리나라 에도 라이센스가 되어 어디서나 찾아 볼수 있는 앨범이 되었는 데 개인적으로 프랑스 아트?에 상당히나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또 이름도 익히 들어본 그룹이라 호기심도 많이 동해 돈을 주고 사서 들어본 결과 성시완씨가 말한대로 곡전개가 다이나믹한 것은 사실이였읍니다. 더우기 너저분하게 늘어 놓고는 뒷감당을 못해 어정하게 끝을 맺거나 초반의 기세등등함을 받쳐줄 연주력 결핍으로 2-3분 지나서 부터 질질 끌기 시작하다가 결국 대곡이 라는 칭호하나 빼면 해줄 말이 욕밖에 안남는 불면치료용 음악 정도를 자랑삼는 많은 팀들에 비해 일릭시어는 멜러디감도 좋고 귀에도 어느정도 잘들어오는 곡조에 곡 구성도 다양하며 제일 마음에 드는것은 자신들의 연주실력을 파악, 오버 센스하는 면이 별로 보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더우기 이것이 그들의 데뷔작이 라는 점을 감안해 보면 주제 파악이란 미덕이 상당히 높이 평가되 는데 그런 호의를 담뿍 담은 시각을 가지고 대함에도 불구하고 그 들도 역시 아마추어리즘을 벗어나지 못한듯 들리는 많이 빈약한 보컬과 조금 앙상한 사운드로 청자를 고민에 빠지게 하는 면을 가지고 있는 것 또한 아쉬운 사실입니다.
물론 몇몇곡에서는 좋은 연주를보여 주고 있긴 하지만 곡의 주도권 을 쥐고 있는 키보드-라인멉을 보면 두사람이 키보드를 맡고 있음.- 의 음색이 너무 전편에 걸쳐 천편일률적이라 첫곡에서 꽤 신선하고 풍부하게 들렸던 그 음색이 점점 다음곡들로 넘어가면서 청자로 하 여금 짜증스러움을 유발하고 나중에는 이 자가 미디 다루는 법을 모르거나 사용 악기가 음색이 하나 밖에 안나오는 싸구려 카시오표 키보드가 아닌가 하는 의문마져 들게합니다.
여하튼 곡은 괜찮은 것 같은데 노래방 생기기전에 룸쌀롱에서 오브 리뛰던 작자들이 사용하던 그런 키보드 음색이 많은 부분 곡의 오 리지널리티를 갉아 먹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성시완씨가 칭찬했 던 동명 타이틀곡의 경우 <싸바 싸바>하는 코러스 부분이 룰라를 염두에 두지 않는다해도 상당히 유치하게 들리는 약점이 있긴 하지 만 그런대로 괜찮은 곡이라 할수 있고 역시 성씨께서 높이 평가했던 이 앨범에서 두번째로 대곡인 <le musicien> 또한 그 예의 오브리 키보드 음색만 참아낼수있다면 듣기에 좋은 곡입니다.
각설하고 일릭시어는 멜로디 감각이 있고 곡에 대한 센스가 어느 정도 갖춰진 괜찮은 팀이라 생각되며 이들이 차후 발전 할수 있느냐 없느냐의 관건은 더 비싼 키보드를 장만할수 있느 냐 없느냐에 달렸다고 할수 있겠읍니다. 이들의 두번째 음반이 발표 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긴 했는데 들어볼 길이 없어 좋아졌는지 어떤지 알수는 없고 그리 심포닉하거나 심각하지 않은 멜러디에 치중 한 조금 가벼운 음악을 선호하시는 분들이나 80년대 이후에 등장한 신세대그룹에 대해 별 거부감이 없으신 풍족한 분들은 들어 보실만 할듯.
http://217.128.227.4/Designers/Gueffier/eli.gif

HoPE (Progressive Rock)-호프 음악이야기 (go SGGHOPE)』 33번 제 목:프랑스그룹 ELIXIR 속지 해설...
올린이:sponge (최진혁 ) 96/03/26 17:51 읽음: 81 관련자료 없음


ELIXIR

? SABBAT ('86)

ANGE 에 의해 그 명맥을 유지해오던 프랑스의 아트록은 80년대 접어들면서 새로운 방향으로의 모색을 시작한다.
물론 70년대를 통해 프렌치 아트록만이 해냈던 독특한 특징인 "록 떼아뜨레"의 정신을 이어받으며 신생그룹들 이 하나 둘씩 생겨나기 시작했다.

그러나 아쉽게도 영국이나 이태리에 비해 두드러진 활동 을 보여준 신세대 팀들은 드물었다. 하지만 80년대 중반 아트록 전문 레이블인 Musea가 출범함으로써 본격적으로 새로운 얼굴들이 활발히 등장하기 시작했다. 그 대표적 인 주자들로은 Minimum Vital, Edhels, Jean Pascal Bo- ffo, Anoxie, Halloween 그리고 Pink Dream 이라는 이름 으로 데뷔했던 Elixir 를 꼽을 수 있다.

80년대 초반부터 홍일점 키보디스트 Sonia Lazerat를 포 함하는 6인조의 Pink Dream 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이들은 86년초에 그룹명을 ELIXIR라고 바꾼뒤 카세트로 된 작품을 한 개 발표했다. 무명 그룹 작품치고는 꽤 높 은 평가를 받아냈던 이 테잎은 유럽의 아트록 음악지에 소개되는 등 큰 반응을 얻기에 이르렀다. 이에 고무된 아들은 데뷔 앨범 제작을 결심하고, 그 해 11월 SRC NANCY 스튜디오에서 레코딩 작업을 끝내고 이듬해 신생 레이블 Musea의 세번째 타이틀로 공개된다.

중세 시대의 전설... 마녀 집회를 묘사하고 있는 첫곡이 자 타이틀곡인 'Sabbat'는 우리들의 귀를 시원하게 뚫어 주는 경쾌하고 박진감 넘치는 곡이다. " 대성당의 종이 자정을 알린다... 악마가 이상한 의상을 입는다... 마녀 에서부터 방황하는 영혼들까지... 마법 의식이 시작된다.
.." 이런 가사를 담고 있는 'Sabbat'가 끝나면, 풍부한 사운드로서 우리들을 또다시 매료시키는 'Images'라는 곡 이 흐른다. " 음악은 나를 매혹시키고 나의 몸은 감동에 전율한다..." 라는 가사처럼 이 곡은 다채로움과 아름다 움으로서 우리들을 매혹시키고 감동시킨다.

타이틀 곡과는 대조를 이루는 아름다운 가사를 담고 있는 'Image'에 이어서 서정적인 신디사이저 음향을 담고 있는 'Folie Douce(부드러운 광기)'라는 곡이 흐른다. 그룹명 을 담고 있는 'A La Recherche De L'elixir(묘약의 연구 속에)'는 위엄있는 건반을 기반으로 Atoll 의 Andre Bal- zer와 매우 흡사한 엊덫♣ Christion Marischal의 보컬이 담겨 있으며, 주선율은 연금술적인 아르페지오를 연상시 킨다. 계속해서 Elixir가 펼치는 감탄할만한 키보드 연주 와 우수에 가득찬 멜로디를 듣게 되는데 바로 'Le Music- ien(음악가)'이라는 곡이다. " 오늘 저녁, 음악가는 몇몇 음표들을 오선지에 그려 넣는다... 이 음악은 그의 척추 를 관통하고 그의 모든 존재를 가득채운다... 음악가의 마음은 그것으로 기쁨을 얻는다... 오선지와 연필 곁에서 , 수평선 위의 하루해가 점을 찍는다.." 라는 가사처럼 우리는 마치 작곡가가 된 듯한 기분으로 환상과 마법의 세계로 이끌린다.

중세의 낭만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이 작품의 커버는 Je- an Pascal Boffo의 앨범 [ Jeux De Nains ]을 통해 동화 적인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였던 Helene Gueffier가 일러 스트를 담당해 작품의 이미지를 한층더 효과적으로 살려 주고 있다. 이 앨범은 꺼져 들어가고 있는 프랜치 아트록 을 다시 빛내줄 작품으로 기록될 것이다.

글/시완레코드 Sponge

Album Review

1. Sabbat (4'40") 2. Images (7'40") 3. Folie Douce (5'50") 4. He Monsieur (4'55") 5. A La Recherche De L'elixir (5'20") 6. Le Muiscien (7'35") 7. Le Reve Rose (4'05") 8. Histoire Sans Paroles (4'55")

Elixir Dicography

Sabbat ('86) Indiffernce ('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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