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ctro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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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lectronic
2. 촌평

1. Electronic

  1. 앨범 : Electronic (1991)
  2. 아티스트 : Electronic
  3. 레이블 : Warner Music
  4. 장르 : 신쓰-팝 (Synth-Pop)

영국의 대표적인 신쓰 팝 밴드인 뉴 오더(New Order) 출신의 버너드 섬머(Burnad Sumner)와 포스트 펑크의 신화적인 존재인 스미쓰(Smith)의 기타리스트 쟈니 마(Johnny Marr)는 일렉트로닉(Electronic)이란 프로젝트를 결성해. 80년대와 90년대를 통틀어 가장 훌류한 신쓰 팝 밴드일 펫 샵 보이즈(Pet Shop Boys)의 닐 테넌트(Neil Tennant)를 초빙해 1989년 12월 싱글 <Getting Away with It>을 발표해 히트시켰다. 그러나 열거된 이름만으로도 흥분을 자아낼 수퍼 밴드의 행보는 더디게 진행되었다. 버너드 섬머는 자신의 밴드 뉴 오더로 돌아갔고, 쟈니 마는 더 더(The The)로 돌아갔다. 이들이 두 번째 싱글을 발표한 것은 1991년으로 <Get the Message>로 전 세계의 댄스 플로어를 흥분시켰고, 같은 해 기념비적인 데뷔 앨범을 발표하였다. 신쓰 팝과 록의 대가가 만난 앨범답게 번뜩이는 감각과 재능, 그리고 섬세한 서정성으로 단장된 「Electronic」은 이미 히트한 싱글들은 물론이고, 기존의 히트곡들에 뒤지지 않는 빼어난 11곡의 트랙으로 팝 팬들을 사로 잡았다.

쟈니 마의 감칠낫 나는 기타와 버너드 섬머의 톡톡 튀는 감각이 조화를 이룬 첫 번째 트랙 <Idiot Country>부터, 버너드 섬머의 건조한 랩과 쟈니 마의 펑키(Funky)한 기타가 인상적인 <Feel Everybody Beat>에 이르기까지 전 수록곡은 탄탄한 실력과 톡톡 튀는 감각이 만들어낸 신쓰 팝의 명작들이다. 그 중에서도 본작의 백미로는 두번째 트랙 <Reality>를 뽑을 수 있다. 생기 넘치는 감각적인 비트, 오밀조밀 야무지게도 만들어 낸 신서사이저와 쟈니 마의 대가다운 재능이 넘치는 와와기타의 조합은 감탄할 겨를도 없이 흥분시키는 매력적인 곡이다. 닐 테넌트가 버너드 섬머와 듀엣으로 참가한 이들의 첫 싱글 <Getting Away with It>은 뉴 오더의 감각과 펫 샵 보이스의 서정성, 그리고 쟈니 마의 인상적인 영롱한 기타 아르페지오등이 환상적으로 조합된 곡이다. 쟈니 마의 찰랑거리는 기타로 시작하는 <Get the Message>는 드라마틱한 전개가 돋보이다.

재능과 감각 넘치는 두 인물, 버너드 섬머와 쟈니 마의 결합은 예상한 것보다도 더 훌륭한 것이다. 특히 본작에서 쟈니 마의 기타는 신쓰-팝의 기타 사운드의 가장 이상적인 모델이라고 할 만큼 멋진 것이다. 물론 이것 역시 버너드 섬머의 감각적인 신쓰 팝이 뒷받침 되지 못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조영래, 1999.8, [아일랜드]새 창으로 열기) ★★★★★

New Order 「The Best of New Order」
Pet Shop Boys 「Behaviour」
Republica 「Republica」

2. 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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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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