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hol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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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4-11-22 1:19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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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uffocating the Bloom
2. Cowboy Poems Free
3. Home Brew Bootleg Stew
4. YBD Interview with Echolyn

1. Suffocating the Bloom

[Fish, 신인철, icshin@chiak.kaist.ac.kr]

Philadelphia 출신의 group Echolyn은 제생각에 요즘 미국 group들 중에 가장 커 나갈 가능성이 많은 group으로 느껴집니다. 지금은 무척 구하기가 힘들지만 Ech- olyn의 가능성을 본 Sony에서 오는 3월 7일에 발매될 새 앨범 'As the World' 의 계약을 체결하였으므로 아마 'As the World'가 잘 팔리면 다른 앨범들 (Echolyn, Suffocating the Bloom, Blossom 어쩌구 하는 live album)도 재발매가 되지 않을 까요? 그들의 두번째 앨범, 무척 잔인한 title인 Suffocating the Bloom은 s/t 데뷰앨범 (물론 이 앨범은 전체를 다 들어보지는 못하였지만..)에 비해 무척 작 곡실력과 연주능력이 향상되어있는것을 느낄 수 있읍니다.. 곡들도 그다지 어렵 지 않고.. 하지만 또 너무 품위가 없는 pop도 아니고.. 아주 재미있게 들을수 있 는 음악을 만들어 주고 있어요.. 앨범을 처음부터 듣다보면 Kansas나 Yes style 의 박자가 90년대식의 연주와 조화를 이루고 있는 들을만한 음악이다... 하는 생 각이 들다가 Gentle Giant의 영향을 크게 느낄 수 있는 track인 'A Little Nons- ense' 가 연주되는 순간 '이 친구들 그냥 반짝했다 사라질 단순한 neo-prog team 이 아니다..' 라는걸 느꼈읍니다.. 흔히들 change of time signature라고 표현하 는 다양한 리듬의 곡 구성이 돋보이구요. 확실한 Gentle Giant의 영향이 이 친구 들을 요즘 미국에서 한참 양산되고 있는 동년배 (prog + prog metal ) / 2팀들과 한 단계 다른, 뭔가 앞으로 Kansas나 좋았던 시절의 Styx의 대를 이을 미국의 cowboy symponic prog의 대를 이을 훌륭한 group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느껴지게 하네요.
얼마전 Progfest 즈음에 홍보용으로 나누어 주었던 이들의 앞으로 발표될 album 'As the World'의 sampler CD single에 담겨있는 두곡 'As the World' 와'My Dear Wormwood'를 듣고나니 더욱더 이들의 새 앨범이 기대되네요. 3월 7일. Sony/Epic 에서 발매된다니까 잘하면 우리나라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겠지요.. :-)

2. Cowboy Poems Free

(2000)

[안병욱, brave@hdec.co.kr]

지난 80년, 90년대 폴에서 언급될 팀과 앨범들은 다 나왔었지만, 예바동에서도 비교적 자주 회자된 Echolyn, Discipline, Spocks Beard 등 미국 트로이카 팀들은 끼질 못했죠 ^^ 에콜린의 4년만에 나온 신보입니다.. 제가 들어본 이들의 앨범은 첫 앨범인 echolyn, As the World, 그리고 요것해서 3장인데 비교적 늦게 구입한 것도 있겠지만 최근 젤로 많이 듣는 앨범입니다....건반주자 Chris의 솔로 프로젝트 Finneus Gauge도 대단히 훌륭한 퓨전-프로그 사운드를 들려주었는데, Finneus Gauge보다도 듣기에 편하면서도, 엔딩트랙까지 자연스럽게 집중하게되는 개인적으론 올 한해 최고의 앨범이 아닌가 생각되는데요.. ^^;;

3. Home Brew Bootleg Stew

얼마전 자주 제작한 videotape를 Gibraltar등에 광고를 낸 echolyn의 공연 compilation video입니다.. 물론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화질 이나 음질은 아주 괜찮은 bootleg 수준..(?) 이구요.. 그들의 생동감 있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아주 좋았읍니다.. 우리 바동에서도 인기가 높은 echolyn..항상 CD로만 음악 을 들으면서 Brett Kull(g/vo)와 Ray Weston(vo) 가 둘이 vocal을 담당한다는데 과연 어느게 누구의 목소리인지 궁금했거든요.. :)

우선 이 compilation tape 은 대부분 8mm video recorder로 amatuer shot인 관계로 화질이나 angle은 그냥 견딜만 하구요.. Progfest '94, Progscape 등등 여러가지 장소에서의 공연 모습을 아기자기하게.. 역시 아마추어 수준으로 편집해 놓았읍니다..
공연 장소의 모습은... 글쎄요.. echolyn정도면 이제 꽤 많은 follow up을 가진 팀이라 적어도 50 명이상의 관중을 상대로 연주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하는 저의 기대와는 달리..
대부분의 공연이 변두리의 허름한 맥주집에서 가진 공연모습이었읍니다.
한참 복잠한 phrase를 연주하고 있어서 턱빠지게 들여다보고 있었던 저와는 달리 술집의 웨츄리스인듯한 여자가 반바지에 탱크탑 차림으로 맥주 mug을 들고 왔다갔다 하질 않나.. 텅빈 앞좌석에는 한 지긋한 아저씨가 턱을 괴고 As the World를 들으면서 조는 듯한 모습도 보여주고요..

반면...이들의 무대 매너는 아주 좋았읍니다.. 마치 Jon Anderson과 Chris Squire를 연상 시키듯이 무척 키 차이가나는 왜소한 lead vocalist Ray Weston과 커다란 덩치의 Brett Kull은 무척 작아보이는 Gibson HG-Heck(맞나 ?)를 둘러메고 멋진 하모니를 연출하더군요..
다들 머 Jesus Christ 를 연상시키는 수염과 장발을 휘날리고 있었지만 전직 선생님 출신인 keyboardist Chris Buzby(예바동 인터뷰를 해주었던 인물)
은 단정한 머리에 차분한 모습이었읍니다.
가장 멋있었던 장면은 Suite For Everymen 의 highlight 부분을 Ray Weston이 부르는 part였는데요.. Ray Weston의 가창력은 정말 대단하더군요..
(가격: S/H 포함 $ 23 , contact point: echolyn@delphi.com)

4. YBD Interview with Echolyn

Proceeded by Fish(icshin@chiak.kaist.ac.kr)

Echolyn과의 interview를 올립니다. 그전의 interview와는 틀리게 이번에는 Echolyn의 member Chris Buzby 와 직접 연결이 되었어요. Echolyn. 이번호 Gibraltar에도 상세히 review가 되어있지만 정말 괜찮은 team이에요. 근데 이 친구가 내가 보낸 질문을 copy하지 않아 내가 무슨 질문을 한지 잘 생각이 나지 않아서 대충 답을 보고 기억나는대로 질문을 다시 적었읍니다.

인철: 지금 Echolyn 의 밴드 멤버라인업과 Echolyn의 짧은 역사를 가르쳐 주겠어?
The current echolyn line-up consists of:

Christopher Buzby - keyboards, backing vocals Tom Hyatt - bass, midi pedals Brett Kull - guitars, lead and backing vocals Paul Ramsey - drums and percussion Ray Weston - lead and backing vocals

A.1: Brett Kull, Paul Ramsey, Ray Weston and a different keyboard player were all in a cover/original band for 4 years called Narcissus. That band broke up in 1988. In the fall of 1989 Brett, Paul and our old bass player (Jesse Reyes) were jamming together. They auditioned keyboard players and found me (Chris Buzby). We called Ray and he re-joined and echolyn was formed. The only member change weve had is when Jesse Reyes (bass) quit for personal reasons in May of 1991. We were fortunate enough to acquire Tom Hyatt almost immediately, and we have been a strong unit ever since.
Brett Kull과 Paul Ramsey, Ray Weston과 또 다른 키보드 주자는 Narcissus라는 cover/original band에서 4년동안 활동했어. 그 band는 1988년 해산했지. 1989년 가을 Brett과 Paul, 그리고 우리의 옛날 bass 주자(Jesse Reyes)가 모여서 같이 잼을 했지. 그들이 건반주자를 찾기위해 오디션을 해서 나(Chris Buzby)를 발탁했어. 우리는 Ray를 불러냈고 그가 재가입하여 Echolyn이 결성되었지. 여태까지의 member change는 bass주자 Jesse Reyes가 개인적인 이유로 1991년 5월 탈퇴했던것 뿐야 . 우린 재수가 좋아 Tom Hyatt를 금방 끌어들일 수 있었지. 그후에 우리는 이런 강력한 라인업으로 남아있지.

인철: Echolyn이라는 이름은 어떻게 지어졌니? 무슨 뜻이 있는거야? 그리고 어떻게 발음하니? 에콜린? 아님 에콜라인? 내가들은 라이브 공연 녹음에선 에콜린이라고 발음하던데..

A.2: Brett actually came up with the name echolyn. It really doesnt mean anything at all- it was just a name we all liked. To us, the name echolyn represents our music and our lyrics. We pronounce it eh-co-lin.
Brett이 Echolyn이라는 그룹이름을 지었어. 그 이름에는 전혀 의미가 없어. 그냥 우리가 좋아하는 이름이었을 뿐이야. 우리에게 Echolyn은 우리의 음악과 가사를 의미하지. 우리는 '에콜린' 이라고 발음해.

인철 : Suffocating the Bloom은 말야.. 내 생각에는 어린시절의 순진무구와 더러운 사회에 의해 잃어가는 동심을 다룬것 같은데. 그 앨범의 concept가 있으면 가르쳐 주겠어?

A.3: We were very frustrated during the writing and recording of 'Suffocating the Bloom'. People were really slagging us for the type of music we played, and no one really seemed to understand the fact that we were very honest about it. Lyrically Brett and Ray captured a certain theme based on the suffocated artist and youthful innocence in general. Musically we tried to capture those same feelings through many different styles using consonance, dissonance, melody, harmony, unique song arrangements, 2 and 3-part harmonies, acoustic and electric instrumentation and musical themes and variations that would interplay with the lyrics.
우린 'Suffocating the Bloom'을 녹음할때 정말 좌절했었어. 주위 사람들은 우리음악에 계속 잔소리만 늘어놓았고 아무도 우리가 우리음악에 진실하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것 같았어. 가사는 Brett과 Ray가 질식당한 예술가와 어린시절의 순결에 주제를 두고 만들었지. 음악은 우리가 이러한 같은 감각을 consonance, dissonance, melody, harmony, 유니크한 곡 어레인지, 2파트 혹은 3파트의 하모니 어쿠스틱과 전자악기, 그리고 음악적 주제와 변주를 통하여 이와같은 감정을 이끌어 내었지.

인철: Suffocating the Bloom의 'Suite for everyman'이라는 대곡은 참 훌륭한 것 같은데 새 앨범에도 그런 대곡을 넣을거니?

A.4: The Suite for the Everyman was a piece that we didnt set out to make long, it just kind of turned out that way. For us a musical thought or expression should take as much or as little time as possible to state itself. Length should have little to with the quality of a piece of music. On As the World, instead of writing a long piece with many sections we decided to write a longer piece that tied itself together lyrically, but musically each piece stands on its own as a complete piece of music. The piece on As the World is called LETTERS. Lyrically it deals with ones progression through life as a naive child to a dying elderly person. It turned out really well, and were very happy with it. Cant wait for you to hear it!
'Suite for Everyman'이라는 곡은 처음에 그렇게 긴곡으로 하려고 했던건아냐. 그건 하다보니 그렇게 된 스타일이야. 우리에겐 음악적 생각이나 표현이 그 곡 자신을 나타내기 위해 길어질 수도 짧아질 수도 있다고 생각해. 'As the World'에서는 여러 파트로 나누어진 긴곡보다는 가사가 연관되어 있는 긴곡, 그리고 음악적으로는 각각도 독립적인 곡이 될 수 있는 곡을 쓰기로 결정했었어. 'As the World'에 수록된 그 긴곡은 'Letters' 야. 이 앨범의 가사는 순진무구한 어린애가 죽어가는 늙은이가 되기까지를 그렸어. 아주 잘된 가사야! 우린 아주 행복해. 너에게 빨리 들려주고 싶어!

인철: 너희들 음악을 들으니 Yes, Kansas 등에게서 영향을 받은 것 같은데 특히 내가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Gentle Giant의 영향이 제일 큰 것 같은데. 'As the World'나 'A Little Nonsense'를 들으니까 말야. 영향을 받은 밴드들은 어떤 팀이있니?

A.5: It would be absolutely impossible to name one main influence for this band because each member listens to such a diverse amount of music. Styles range from jazz, classical (traditional and 20th century), rock, heavy metal, pop, folk, fusion, blues, new age, etc., etc., etc. Some members did indeed grow up listening to bands like early Genesis, Yes, Gentle Giant and Kansas. We feel that what we are doing musically has so much more to offer than what most bands today are doing musically. We are simply trying to push the limits of what music has to offer while creating something fresh and new each time. Hopefully we will have success at what we love to do. A few personal musical favorites of each band member are: Ray Weston- Thin Lizzy; Pantera; Corrosion of Conformity.
Tom Hyatt- John Paul Jones; Jaco Pastorius; Joni Mitchell.
Paul Ramsey- Dennis Chambers; Gary Husband; Buddy Rich.
Brett Kull- Anthony Phillips; Pat Metheny; The Beatles.
Chris Buzby- Igor Stravinsky; Pat Metheny and Lyle Mays; Seal.
우리 밴드에게 주된 영향을 미친 아티스트들을 손꼽자면 거의 불가능한 일이야. 왜냐하면 각각의 멤버들이 서로 다른 음악을 듣기 때문이지. 음악 스타일은 Jazz, classic(고전 클래식과 20세기 현대음악), rock, heavy metal, pop, folk, fusion, blues, new age, 등등 정말 많아. 몇몇 멤버들은 사실 초기 Genesis나 Yes, Gentle Giant, Kansas들을 들으면서 자랐지. 우리는 우리가 하는 음악이 대부분의 요즘 밴드들에 비해 훨씬 더 많은것을 보여준다고 생각해. 우린 음악이 보여줄 수 있는 한계를 끌어올리면서 매번 새로운 것을 추구하지. 우리가 좋아하는 음악에서 우리가 성공할 수 있으면 좋겠어. 각 멤버들이 좋아하는 아티스트는,

Ray Weston - Thin Lizzy; Patera; Corrrosion of Conformity Tom Hyatt -John Paul Jones; Jaco Pastorius; Joni Mitchell Paul Ramsey- Ennis Chambers; Gary Husband; Buddy Rich Brett Kull- Anthony Phillips; Pat Metheny; The Beatles Chris Buzby- Igor Stravinsky; Pat Metheny and Lyle Mays; Seal 이야.

인철: 너희들 음악에선 여러겹으로 녹음된 코러스가 무척 인상적이던데 녹음은 어떤식으로 하니?

A.6: On Suffocating the Bloom we actually doubled all the lead and backing vocals which gave the album a natural chorused effect on all the vocal parts. On this album there is a similar doubling and tripling on all the backing vocals, but all the leads are single (aside from effects that may have been added during the mixing process). In terms of harmony there is a whole lot of 2-part and especially 3-part harmony on As the World. Again, we wanted to take another step forward in pushing the limits of standard rock music as we know it today.
Suffocating the Bloom에서는 리드 보컬과 백 코러스를 이중으로 녹음하여 앨범을 들어보면 코러스의 효과를 느낄 수 있지. 새 앨범에도 비슷한 이중 혹은 삼중 녹음을 하여 백 코러스를 만들었어. 하지만 모든 리드보컬은 한번만 녹음하였어(mixing과정을 제외하면). 하모니의 경우는 As the World에서 많은 두 파트 하모니와 세 파트 하모니가 나오지. 우리는 현재의 표준 락음악에서 한발짝 나아간 음악을 하고싶어.

인철: 최근 나오는 미국의 progressive 신생팀들에 대해서는 특히 Animator, Kalaban, Magellan 등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 아니면 유럽의 Deus Ex Machina나 Xaal과 같은 팀은? 내 생각에 너희들 음악은 다른 속칭 neo-prog 그룹과 확실히 다른점이 그렇게 70년대 sound를 많이 모방하지 않은 무척 독창적이고 innovative한 음악이라고 생각하는데.

A.7: We honestly have yet to hear anything else current that we really respect or like coming from any American or European bands playing this type of progressive music. Some of the guys in the band do like a band named Discipline from the state of Michigan, USA, and I personally think the members of Dream Theater are great players, but I dont really like their compositional style or vocals. In a sense we really seem to think at times that we are the only band really trying to do something new, fresh and different- many of the bands you name (Kalaban; Animator; Magellan) borrow their styles very blatantly from bands who have already established themselves (i.e. Marillion, Yes, ELP, etc.).
솔직히 우리는 우리가 존경하는 아님 새로 뜨고 있는 미국이나 유럽의 progressive rock을 하는 밴드들을 모두다 들어본건 아냐. 우리 밴드의 어떤 친구들은 미시간 출신 밴드 Discipline을 정말 좋아하지. 그리고 나는 개인적으로 Dream Theater의 멤버들이 굉장한 연주실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 하지만 솔직히 그들의 보컬이나 작곡 스타일은 좋아하지 않아. 어떻게 생각하면 우리만이 지금 무언가 새로운것을 시도하는 밴드라고 생각해. 네가 말한 다른 밴드들(Kalabam;Animator;Magellan) 은 너무나 그들의 선배들(즉, Marillion, Yes, ELP등)으로 부터 너무나 뻔뻔스럽게 스타일을 베껴갔지.

인철: 너희들 라이브 공연 해적 녹음을 들어보고 정말 놀랐어! 그렇게 복잡한 곡을 어쩌면 그렇게 멋지게 연주할 수 있지?

A.8: We pride ourselves in being able to play everything we write at a live show. If we ever put something on an album that we dont want to play live we still have a reason for that piece of music existing where it does on the album. Even all the string and woodwind arrangements I do are pulled off live because I write the original parts in a band sense on my synthesizers. When we do go into the recording studio I use real instrumentalists to do all the parts because nothing comes close to the real thing in classical music- not even great samplers; although they do serve an important purpose for live performance.
우리는 우리가 라이브쇼에서 우리의 음악을 고대로 연주할 수 있다는 사실이 자랑스러워. 우리가 라이브에서 연주하고 싶어하지 않는 곡을 앨범에 집어넣는다하더라도 그건 그 앨범에 그곡이 있어야만하는 이유가 있기 때문이야. 모든 내가 하는 관현악 연주도 라이브로 연주하는데 그건 내가 나의 밴드 센스를 이용하여 내 신세사이저로 작곡하였기 때문이지. 우리가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할때 나는 모든 진짜악기를 사용하는데 그건 정말 아무리 대단한 sampling이라도 진짜 악기를 따라갈 수 없기 때문이야; 라이브 공연에선 한몫을 하지만.

인철: 너희들의 예전 앨범들은 정말 구하기 힘들어. 참. Sony와 계약 체결한것 축하하고. 혹시 Sony에서 예전 앨범의 재발매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없니?

A.9: SONY Corp./Epic did buy our master tapes to the three previous releases (echolyn; Suffocating the Bloom; ...and every blossom) and they will probably be releasing them in the future. Unfortunately we have no control over the timing of that decision, as we will have to spend most of our current time promoting this new album.
Sony/Epic에서 우리의 예전 세 앨범 마스터 테입을 사갔어. (Echolyn , Suffocating the Bloom, ... and Every Blossoms) 그리고 아마도 그들이 조만간 재 발매할거야. 우리가 그 앨범들의 재발매 시기에 관여할 순 없어. 우린 이제 나올 새 앨범의 프로모션에 더 집중해야 해.

인철: 나는 지금 한국의 팬, 특히 예바동의 팬들을 대신하여 질문하는 거야. 우리 예바동 친구들에게 인사해 주겠어?

A.10: Hello to all the fans of progressive music in YeBaDong! echolyn wishes you all a wonderful 1995, and we hope to see you all soon at a live show in your country. As the World is coming- March 7th is the USA release!
예바동의 progressive music fan들에게 인사드려요! Echolyn은 여러분들이 모두 좋은 1995년을 보내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만나보고 싶어요. As the World는 3월 7일 미국에서 발매됩니다!

I hope I was able to answer all your questions Incheol. We are truly excited that there are so many people in Korea, and all around the world, who listen to our music and like what we are doing. We hope to make it to Europe, Japan and Korea on a tour in the not-too-distant future. If we are coming you will be one of the first to know. If there is anything more we can do for you please let us know.

Warmest regards, Chris Buzby echolyn

네 질문들에 대답이 잘되었으면 좋겠어 인철아. 우린 한국에, 전세계에 우리 음악을 좋아하고 우리가 하는일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에 정말 흥분했어. 우린 유럽에서도, 일본과 한국에서도 잘되었으면 좋겠는데. 만일 우리가 한국에 가게되면 너한테 제일 먼저 이야기 할께. 또 필요한게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봐.

Interview에 성의껏 대답해준 Chris Buzby에게 감사합니다.
Echolyn can be reached at: Echolyn@delph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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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4-11-22 1:19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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