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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5-9-20 11:12 a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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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200301

2005.3.4

아침부터 울었더니 종일 머리가 아프다.

2005.3.2

도대체 왜 다들 나만 못살게 구는 것인지 모르겠다.
돈도 못버는 학생인 내가 무슨 돈이 있다고..
왜 모두 책임을 나에게만 떠 넘기는 것인지..
정말 자살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다..

2005.2.16

바주가 죽었다.
나도 없는데, 어둠 속에서 혼자 쓸쓸히 죽어갔다고 생각하니, 너무 너무 가엽고 미안하다.
토끼는 죽기전에 한번씩 발작을 하는데, 얼마나 힘들고 아팠을까, 혼자서 얼마나 무서웠을까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지는것 같다.
태어난지 2개월됐을때 우리집에 와서, 6년이나 같이 살았는데..
바주야, 맨날 시끄럽게 군다고 구박하고, 밖에도 안 데리고 나가서 너무너무 미안해
다음 생엔 나같은 주인말고 더 좋은 주인 만나서 행복하게 살아라.

2005.1.21

스트레스성 소화불량이 시작될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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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5-9-20 11:12 a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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