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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eftains

1. The Long Black Veil

1. The Long Black Veil

손병옥 {cohen@hite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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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 #1 1.jpg (7.6 KB) Download : 0

Subject THE CHIEFTAINS 1995 00 The Long Black Veil

Derek Bell - Harp, Keyboards, Tympani {Timpani}, Tiompan The Chieftains - Band Matt Molloy - Flute Scott Johnson - Artwork Paul Brady - Guitar, Arranger Ry Cooder - Guitar (Acoustic), Mandolin, Arranger, Guitar (Electric), Vocals, Producer, Mandola, Performer Marianne Faithfull - Vocals, Performer Mick Jagger - Vocals, Performer Colin James - Guitar, Mandolin The Rolling Stones - Band, Performer Sting - Vocals Tom Jones - Vocals Phil Coulter - Piano Se? Keane - Fiddle, Fid James Keane - Accordion James Blennerhassett - Bass, Double Bass Liam Bradley - Drums Kevin Conneff - Vocals, Bodhran Steve Cooney - Didjeridu Noel Eccles - Drums Martin Fay - Fiddle, Fid Tom Igoe - Drums Darryl Jones - Guitar (Electric)
Chris Kimsey - Producer, Engineer, Mixing Mark Knopfler - Guitar, Arranger, Vocals, Performer Jeffrey Lesser - Engineer, Mixing Foggy Little - Guitar (Electric)
Paddy Moloney - Arranger, Pipe, Whistle (Instrument), Producer, Uillean Pipes, Tin Whistle Ned Mann - Bass, Double Bass Brian Masterson - Vocals (bckgr), Engineer, Mixing Arty McGlynn - Guitar (Acoustic)
Mary McShane - Assistant Engineer Dominic Miller - Guitar Wally Minko - Piano Van Morrison - Vocals, Performer Martin O'Connor - Accordion Sin?d O'Connor - Vocals Nicky Scott - Bass Allen Sides - Mixing Robert Friedrich - Assistant Engineer Simon Osborne - Engineer Brendan Begley - Accordion Joe Csibi - Bass Kieran Hanrahan - Banjo {sep_str} 1. Mo Ghile Mear (Our Hero) (Traditional) - 3:22 2. The Long Black Veil (Dill/Wilkin) - 3:38 3. The Foggy Dew (Traditional) - 5:20 4. Have I Told You Lately (Chieftains/Morrison) - 4:40 5. Changing Your Demeanour (Conneff) - 3:16 6. The Lily of the West (Traditional) - 5:10 7. The Coast of Malabar (Traditional) - 6:01 8. Dunmore Lassies {instrumental} (Traditional) - 5:14 9. Love Is Teasin' (Traditional) - 4:36 10. He Moved Through the Fair (Traditional) - 4:54 11. Ferny Hill {instrumental} (Keane/Molloy) - 3:43 12. Tennessee Waltz/Tennessee Masurka (King/Moloney/Stewart) - 3:58 13. The Rocky Road to Dublin (Traditional) - 5:06

{sep_str} CHIEFTAINS.....
아일랜드 전통 포크 그룹이다...
누군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이 세상에서 치프턴스보다 아름다운 음악은 들어 본 적이 없다...."
사실 이들의 음악을 들어본 본인의 마음으로는 뭐...
그리 아름답다거나 속칭 죽인다거나 하지는 않았던것 으로 보이지만.(나는 미국의 모던포크에 익숙해져 있고 화려함보다는 소박함에 더욱 이끌리는 경향이라 어쩔수 없으리라...) 이들처럼 전통 포크라는 개념을 가지고 음악 활동을 하는 이들이 있다는 것에 경이를 표하기에는 충분하다고 본다....

THE CHIEFTAINS.....{THE LONG BLACK VEIL}...RCA REC. 95년.

1.MO GHILE MEAR-"OUR HERO"
RUNNING WOLF의 별명을 가지고 있는 스팅이 참여한 곡이다..
듣자 마자 아일랜드의 민속음악이라는 것을 잘알수 있는 곡이다....백 파이프(스커티시 파이프)의 연주가 아주 정겹다.
스팅은 역시 난놈이라는 것을 여실히 볼수 있다....

2.THE LONG BLACK VEIL 개구리 입을 하고 있는 믹 재거가 참여를 한 곡이다...
피리? 소리와 석여서 울리는 만돌린, 파이프 연주....
첫곡과 악기 구성은 거이 변함이 없다...
큰입을 쭈~악 쭈~악 벌리는 믹재거를 연상하면 무진장 우낀 곡이다....캬캬...하지만 이를 연상 하지 못한다면 단번에 매료되고 마는 멋진 곡이다....

3.THE FOGGY DEW 말썽 꾸러기 시냐드 오코너가 참여한 곡이다...
슬라이드 기타와 걍 기타, 만돌린을 라이 쿠더가 세션을 담당했다....
드럼이 박력과 역시 피리소리로 연상되는 악기가 잠깐씩 나오고....
까까머리 아줌마는 열성을 다해 노래를 해주고 있다..
민요를 편곡해서 부른다는것은 어쩜 한곡을 만들어서 부르는 거 보다...몇배 힘들꺼 같은 느낌이다...

4.HAVE I TOLD YOU LATELY THAT I LOVE YOU?
앗..어디서 많이 들어 봤던 곡....로드 스튜어트가 언플러그에서 안나오는 눈물을 찔끔 찔끔 짜며 부르던 거지 같은 곡이다...
그러나....여기서는 밴 모리슨이 불러 주고 있다..
역시...만든 사람이 잘부르게 마련이다....
그러나...치프턴스의 편곡앞에서는 벤 모리슨도 어쩔수 없는 모양이다....무척 재미 있는 편곡이다...벤 모리슨은 요즘도 약을 먹고 있는 모양이다...냄새가 팍팍 난다....신고할까?

5.CHANGING YOUR DEMEANOUR 치프턴스의 맴버 케빈 코너프의 곡으로 아무도 세션을 하지않고 치프턴스만의 분위기로 노래한다....
밴조와 어코디언이 아주 멋지게 어울린다...
전형적은 아일랜드...아니면 스코트 랜드쪽의 분위기이다...
영화에 나오는 민속음악같은......

6.THE LILY OF THE WEST 누구나 아는 곡일께다...존바에즈...그리고 언젠가 자니미첼도 불렀다고 하는데....자니의 곡은 본인이 확인을 못했다...
여기에서는 대머리 아저씨...마크 노플러가 노래를 불러 준다....그리고..역시....하며 감탄사를 낼수 밖에 없는 곡이다..
편곡은 마크 노플러가 참여를 했고 기타연주도 멋지게 도와주고 있다....
누구나 들으면 쑤욱~~빠지게되는 곡이라 생각된다....좋다....

7.COAST OF MALABAR 역시 민요다....
이곡에서는 라이 쿠더가 기타와 노래를 한다...
라이 쿠더의 사탕을 입에 물고 노래를 하는듯한 보컬이 아주 좋다..
정겹고 친근감을 준다..그의 기타(어쿠스틱)연주또한 감칠맛난다..
추천하고 싶은 곡이다....

8.DUNMORE LASSIES 역시 라이쿠더가 참여한 민요 연주곡이다...
어쿠스틱 슬라이드기타의 진가를 맛볼수 있는 곡이다..
라이 쿠더의 음악을 좋아 하는 사람이라면 꼭 들어봐야할 곡이다...플룻으로 사료되는 피리소리가 마음을 허~~하게 만든다....이곡만 들으면 살고 싶지 않다....

9.LOVE IS TEASIN'
믹 재거와 그의 졸개들에게 농락당했던 여자....
마리안느 페이스풀이 노래를 한다...역시 민요....
나이는 못속이는지...예전같은 목소리는 나오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녀의 감정잡기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SO SAD의 흥분?은 주지 못하고 있고 얼굴의 주름을 봐서 이제는 퇴계가 다 된것으로 보인다...하하하...
하지만...노래는 정말 잘하는군....괜히 속단하지 말길 바란다..
워낙에 불굴의 투지로 살아온 그녀이기에 이런 곡이 더 잘 어울리리라.....

10.HE MOVED THROUGH THE FAIR 역시 민요이다...
시냐드 오코너가 돈을 먹였는지 이곡에서도 노래를 한다..
먼저 곡보다는 더욱 그녀다운 노래이다...
역시 돈먹인게 뻔하다.. 처음에는 치프턴스다운 연주가 안나오다가 막판에 조금 나오니까!!!!
하지만 듣기에는 참 좋다....

11.FERNY HILL 아무도 참여하지 않은 치프턴스들 만의 연주곡이다..
역시 그들다운 전형적인 민속음악을 연주하고있다...
바이올린(피들)을 저렇게 빨리 연주를 할수 있다니....
정경화나 안네 소피 무터가 좀 배워야 할꺼 같다...하하

12.TENNESSEE WALTZ 탐존스 할아버지가 노래를 한다...하하....
'집에서 낚시나 할것이지 왜 참여를 하나' 하는 생각을 했었지만....아직 탐은 죽지 않았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준다.
PAPA를 부르던 탐의 모습이 선한데....흐흐...
이곡도 오랫만에 들어서 그런지 맘에 든다....
편곡도 원곡을 상하지 않게 잘 했다....

13.THE ROCKY ROAD TO DUBLIN 롤링 스톤즈와 치프턴스?
주고 받는 식의 연주...그리고 정신없음....
하지만 치프턴스의 앨범인 만큼 롤링 스톤즈는 그냥 거드는거에 만족을 한다...
재미있는 시도이다....

치프턴스.....
여섯명으로된 아저씨들의 그룹....
이들의 유명도는 세계적으로 정평이 나 있다...
(근데..왜 이제야 이들을 알게 된건지...나도 모르겠다..)
포크를 찾아 듣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신경을 써줘야할 그런 사람들이라고 생각된다...
좋은 감상 되시길....

별이 바람에 떨어 진다......

ENDLESS FOLKMAN cohen.....

{이 글은 하이텔 언더동 포크 게시판(under 11)에서 옮겨온 것입니다.
글의 저작권은 저자에게 있으며 삭제나 수정을 원하실 경우정철zepelin@hanmir.com에게 요청하세요.}

IP Address : 211.39.30.134 진종현 치프턴스 저또한 무지 좋아하는 그룹중 하나입니다

근데 워낙 이 사람들 다작이라 다 모우는 것이 참 어려울거 같네요 ^^ ::: 200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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