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rryF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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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ry Five

Goblin
1. Cherry Five

제 목:CHERRY FIVE !! 관련자료:없음 [1736] 보낸이:김양숙 (pdcr ) 1995-01-09 15:41 조회:125 Rock음악의 종주국 영국으로부터 많이 이태리 그룹들이 직,간접으로 영향을 받아왔다.
CHERRY FIVE라는 이태리 그룹은 앨범자켓,곡구성,연주력이 영국수퍼그룹 제네시스를 많이 닮아있다. 따라서 앨범의 독창성이라든지 개성의 결여로 이 앨범이 큰 주목을 받지는 못한것 같다. 제네시스는 어떤 그룹인가?
사실상 우리나라에서는 명성에 비해 홀대를 받는 그룹(?) 이지만 본인이 생각하기엔 진정한 프로그레시브 그룹이다.
그들의 잘짜여진 곡구성과 완벽한 연주력은 다른 그룹에서는 보기힘든 훌륭한 것이다..단지 피터의 보컬이 내 취향과는 좀 거리가 있다는 것 뿐이다.
암튼 이 체리 파이브의 음악을 들어보면 이태리적인 요소를 발견하지 못한다.
앨범 자켓의 분위기에서 부터 전곡을 영어로 부르고 있고..
이태리 그룹에서 많이 보이는 현악기(기타,배이스제외), 관악기 파트가 없어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체리 파이브(CHERRY FIVE)!
아트락지를 살펴보니 75년 단한장의 동명 타이틀앨범을 발표 하고 없어진 그룹이다.
이 앨범은 고블린의 두멤버의 영향아래 즉흥적으로 결성,완성 된 앨범이라고 한다.
연주로 승부를 거는 고블린의 두핵심멤버가 전곡을 만들어 주었다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흥미를 끄는것은 다양하고도 현란한 키보드 음악 의 진수를 느낄수 있는 앨범이다.
복잡하고 난해한 구성이지만 시원하게 전개되는 이들의 사운드 는 마치 요즘에 신세대 하드 프로그레시브 락 그룹의 음악을 듣는 것 처럼 박력있다.
솔직히 이들의 음반을 발견했을때 사질 못한걸 엄청 후회하며 끙끙거리고 있었는데..머리속은 온통 체리파이브 생각뿐이었다.
다른 음악을 들어도 귀에 들어오질 않고..밤에는 잠도 오질 않을 정도의....흐~ 언젠가 '음악세계'에서 이들의 대표곡 'Oliver'란 곡을 듣고 뽕갔던 기억이 계속 머리속에 맴돌던 기억이 난다..흐 하여간에 이 앨범에 하이라이트라고 할수 있는 올리버란 곡은 9분 30초의 대곡으로 멜로트론,오르간등 다양한 키보드연주가 숨이 막힐것 처럼 전개된다.
체리 파이브...
언듯 이들의 음악이 제네시스의 아류그룹처럼 보이지만 개성을 잃지않은 그들이 음악세계는 이태리그룹중에서도 이색그룹으로 계속 남아질 것이다..
수많이 앨범은 낸 제네시스와 이 그룹을 비교한다는 것은 불성설이지만 체리의 음악을 듣고 있으려니..어느 앨범 보다 우수하게 느껴진다...
*수록곡* 1.CGray (8:28) 3.The Swan Is A Murderer Part 1 (3:53) 4.The Swan Is A Murderer Part 2 (5:07) 5.Oliver (9:30) 6.My Little Cloud Land (7:43) ....801live 김성원.....

1. Cherry Five

[김웅규, ledzep1, 92.7]

CHERRY FIVE

74년도에 이태리에서 결성된 이들은 정확하게 몇인조로 구성되었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제가 아는 지식으로는 기타리스트(보컬 약간) 마시모 모란떼, 키보디스트 크라우디오 시모네띠 만이 정확한 맴버이고 찬조 드러머에는 RUSTICHELLI E BORDINI(2인조 그룹)의 73년도 유일의 앨범 OPERA PRIMA 를 발표한 카를로 보르디니가 리듬파트를 세션해 주었고, 보컬에는 토니 타르따니가 맡았습니다.
75년도에 본작을 끝으로 마시모와 크라우디오는 GOBLIN을 결성합니다.
곡감상으로 들어가면, 첫번째곡 COUNTRY GRAVE YARD 와 두번째곡 THE PICTURE OF DORIAN GRAY는 올갠소리가 마치 제네시스를 연상케 해줍니다.
두곡다 8분이 넘는 대곡으로 잔잔하면서도 난해한 곡구성을 이룹니다.
세번째곡 THE SWAN IS A MURDERER PART 1으로 이 앨범의 노래중에서 가장 짧고 단백함을 줍니다.
네번째곡 THE SWAN......PART2와 다섯번째곡 OLIVER는 제 개인적으로 이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고 많이 듣는 곡입니다.
이태리록의 매력인 '공격적인 사운드'를 충실하게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끝곡 MY LITTLE CLOUD LAND는 현란하지 않은 사운드로 곡을 이끌어 나갑니다.

자켓 디자인은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멋있게 보이지 않는데 데미뜨리오는 멋있다고 난리부르스를 치더군요.(데미뜨리오 눈은 확실히 낮아!!!)


[뮤직랜드, 90.8]

Cherry Five(1975,Cinevox)

A면:Country graveyard B면:The swan is a murderer The picture of dorian gray Oliver My little dond-land (?)
체리화이브는 고블린(Goblin)의 클라우디오 시모네티와 마시모란데의 유니 트로서 이 두사람이 모든곡을 쓰고 있다.
사운드는 약간 하드한 프로그레시브 록이라고 부를수 있는것으로서,때때 로 앞에 나오는 멜로트론의 소리가 꽤 매력적이다.Goblin의 일련의 작품으 로 상상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강력하게 말한다면 [Il fantastice viaggio del Bagaroz zo mark] 의 작품에 가깝게 느껴진다.


[조영래, cynical@hitel.net 94.12]

Cherry Five ★☆ 전형적인 이태리 록중의 하나. 정신없이 드럼은 두드리고 베이스는 달리고 , 무엇을 연주하고자 하는지 알아채기 힘든 악기들의 좌충우돌로 이루어진 앨범. 취향에 따라서는 이런 현란하고 정신사나운 연주를 좋아한다면 맘에 들을 지도 모르겠다. Opera Prima 프로젝트의 Carlo Bordini가 이 그룹 출 신이며, 이 그룹의 멤버들은 후에 Goblin을 탄생시켰다고 한다.


[유영재, espiritu@hitel.net, 95.2]

Cherry Five ★★ Rustichelli E Bordini에 대해 말이 나왔으니 아예 Cherry Five까지 물고 늘어져 보겠다. Paolo Rustichelli와 함께 [Opera Prima]를 제작한 Carlo Bordini는 그 이듬해인 1974년에 Tony Tartariny라는 싱어와 함께 Cherry Five 라는 그룹명으로 유일한 앨범을 발표한다. 겉으로 보기엔 듀오형식의 2인조 그룹이지만 여러 사이드 멤버가 참가해주고 있다. 특히 후에 Goblin의 멤버가 되는 인물들의 영향이 매우 커보이는데, 앨범 수록 곡 전곡을 Goblin의 기타리스트인 Massimo Morante와 키보디스트 Cl- audio Simonetti가 작곡했다는 것만 봐도 그러한 사실을 쉽게 알 수 있다. 'Oliver'라는 곡이 국내 심야방송에서 이따금 소개되어서 몇몇 매니아들의 사랑을 받았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전체적으로 볼 때 그다지 권할만한 정도의 앨범은 못되는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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