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iop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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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orld Live 88

제 목:카시오페아(casiopea)에 대한 혹평<<<<<<< 관련자료:없음 [225] 보낸이:김준완 (junani ) 1991-11-12 11:21 조회:398

<W O R L D L I V E ' 8 8 > 월드 라이브 '88 C A S I O P E A 카시오페아

아래에 제가 쓸 글은 카시오페아의 단 한개의 앨범(월드 라이브 '88)만을 듣고 쓴 글이어서 독단과 편견에 치우친 글이 될것입니다. 그렇게 아시고 카시오페아 펜 여러분들은 흥분하시지 마시고 들어주세요... 그리고 제게 부족한 점 이 있다면 보태주시고 잘못하고 있는 점이 있으면 바로 잡 아 주시기 바랍니다.

오래전에 카시오페아 앨범을 우리나라에서 라이센스로 구 할수 있었습니다. 그땐, 카시오페아 대한 기대가 무척 컷습 니다. 칭찬이 자자 뎃렙解킵玲.

그 앨범을 사기 얼마전에 T-Square 음악을 접할수 있어 서, 일본 최고의 퓨전 그룹인 카시오페아에 대한 기대가 커 지더군요... 그땐 T-Square 음악에 푹 빠져 있던지라, 아무 래도 일본 최고 이면 이 좋은 T-Square보다 더 좋을 것 같 았는데요..

들어보니깐 너무 큰 기대를 한것 같더군요. 라이브라서 그런지 사운드가 풍부하지가 않아요. 아무래도 스튜디오에 서 한것 보단 못하겠이요. 하지만 T-Square 라이브도 사운 드면에서 이것 보다 훨씬 나았어요. 사운드 면에서 뿐만도 아니죠.. 여러 다방면에서도..

우리나라에 라이센스로 나온 이 앨범은 원래 2장짜리인데 편집되서 1장으로 나왔다 하더군요. 좋은 곡들은 다 짜르고 후진곡만 나두어서 그런가?? 쩝~ 그래도 라이브니깐 웬만 한 좋은 곡들은 다 추렸을 텐데...

이 앨범을 사서 몇번 들어보고 '에에~ 별로다.'하고 앨범 꽃이에 꽂아둔다음 한 1년간 듣지 않았던거 같아요. 지금 T-Squre Live랑 몇곡씩 비교해서 들어보니깐 차이가 너무 심해요. 일본 최고 어쩌구 저쩌구 하는 것이 헛소문 같네 요.. 연주 스케일이며.. 사운드.. 사운드가 약한 걸 봐서 녹음기술도 약간 떨어지는 것 같구.. 티-스퀘어 곡은 자꾸 들어도 질리지가 않은데, 카시오페아는 그렇지가 않군요.

이거 카시오페아를 좀 깎아내리려니깐 자꾸 티-스퀘어랑 만 비교하게 되네요..헤~ 하지만 카시오페아 정도라면, 우리나라 봄여름가을겨울 혹 은 손무현, 빛과 소금도 이정도는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 아요. 오히려 나으면 나았지.

음악에 빈틈이 많아요... 그러니깐 편곡이 꽉차지 않은 느낌이 들고, 곡도 단조롭고 너무 반복적인 경향을 띠고..
드럼이 잘하지 못하는 느낌. 신디싸이저는 전자올겐 역할밖 에 못하는 것 같고..(음..마구 깎아내려야지, 전생에 웬수 진것 처럼)

왜 제가 카시오페아를 이렇게 깎아 내리냐면요, 첫인상이 않좋아서요. 제게 찍힌 셈이죠... 한번 찍히면 거기서 헤어 나오기 힘들잖아요. 아무래도 앞으로도 제게 별로 관심을 못 끌것 같아요..히히~

음반 하나만 듣고 무식하게 평좀 했습니다. 처음부터 제 의도가 나쁜쪽만 말하고 좋은쪽은 하나도 말하려 하지 않았 어요. 왜냐면 제게 찍혔기 때문에...헤헤.

는듯 하다가 시시하게 끝나버리네요..

초겨울세번째주화요일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주나니

카시오페아/caiospea/퓨전/fusion/뉴에에지

2. Jive Jive

제 목:카시오페아의 jive jive..... 관련자료:없음 [692] 보낸이:이기문 (lovingus) 1992-08-19 14:31 조회:237

오랜만에 여기 글을 올리게 되는군요....

오늘 오래간만에 SAMPONY 를 톨해 라이센스로 나온 CASIOPEA의 JIVE JIVE (째즈광이라는뜻...)를 사봤읍니다...
이번 앨범은 생각보다 산뜻한것 같읍니다...
카시오페아에 대해선 하두 소문을 요란하게 들어서 일전에 World live 88를 처음 사들었을땐 글쎄....
그땐 기대보다는 실망이 컷었읍니다.
많은 분들께서 카시오페아를 듣고 나면 봄여름가을겨울이 왜소해 보일거라 그려셨지만, 저는 아직도 봄여름가을겨울에 더욱 높은점수를 주고 싶군요.
( 저의 상당히 주관적인 느낌임... 그렇다고 카시오페아가 않좋다는 이야기가 아님.. 그들과 춘하추동은 닮은점도 있었지만 차이점이 더욱많다고 느껴졌었읍니다. )

그런데 이들은 지금까지 앨범을 무척많이 냈더군요.
80년서부터 대략 26장.... 거의 일년에 2,3장 꼴인데...
아뭏든 그중하나만 듣고 그들을 제마음속에서 평가하기는 너무한것같아 이번에 라이센스로 나온 'jive jive'라는 앨범을 들어보았죠.

그들이 한창 전성기때 내놓은 판이라던데 83년... 약간 됐죠...
대체로 괜찮은곡들이 많은것 같읍니다.
처음 들을 때는 좀 가볍게 느껴졌었는데... 억지로 마음을 바꿔(?) 가볍게 들을만한 곡...상쾌하고 신나는 느낌이라고 받아들였읍니다.
특히 마음에 들던던곡은 첫곡'Sweat it out'...
나머지는 비슷 비슷....
그런데, B면 마지막곡 'What can't speak can't lie'은 여성보컬로 아주분위기 있는 발라드 같더군요..

카시오페아 대해 실망했었던 분께는 위안이 될수 있는 앨범(?) 아뭏든 퓨전 취향이신분께는 맘에들만한 앨범이라 생각되는 군요.
글을 쓰다보니 추천도 아니고 이상하게 되버렸네요...
추천의 글을 쓸려그런건데....

from 나 광석(Cherokee)

3. 촌평

이름:  내용:
 
아래에 제가 쓸 글은 카시오페아의 단 한개의 앨범(월드 라이브 '88)만을 듣고 쓴 글이어서 독단과 편견에 치우친 글이 될것입니다. <- 정말 그렇네요.

카시오페아는 일본의 보물, 인간문화제로 삼아도 좋을만큼 세계적으로도 독보적인 색깔을 갖고 있는 그룹이라 생각합니다. 좀 더 들어보세요. ^^
-- 나그네 2005-3-2 9: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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