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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3-5-12 1:55 a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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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avan

RichardSinclair Camel
1. If I Could Do It All Over Again, I'd Do It All Over You
2. In The Land Of Grey And Pink
3. Caravan & the New Symphonia
4. 촌평
5. Discography

1. If I Could Do It All Over Again, I'd Do It All Over You

조영래 {cynical@hite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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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CARAVAN 1970 00 If I Could Do It All Over Again, I'd Do It All Over You

{sep_str} 1. If I Could Do It All Over Again, I'd Do It (Coughlan/Hastings/Sinclair/Sinclair) - 3:07 2. And I Wish I Were Stoned/Don't Worry (Coughlan/Hastings/Sinclair/Sinclair) - 8:20 3. As I Feel I Die (Coughlan/Hastings/Sinclair/Sinclair) - 5:06 4. With an Ear to the Ground You Can Make It... (Coughlan/Hastings/Sinclair/Sinclair) - 9:54 5. Hello, Hello (Coughlan/Hastings/Sinclair/Sinclair) - 3:45 6. Asforteri (Coughlan/Hastings/Sinclair/Sinclair) - 1:21 7. Can't Be Long Now/Francoise/For Richard... (Coughlan/Hastings/Sinclair/Sinclair) - 14:21 8. Limits (Coughlan/Hastings/Sinclair/Sinclair) - 1:35 9. A Day in the Life of Maurice Haylett {#} (Coughlan/Hastings/Sinclair/Sinclair) - 5:07 10. Why? (And I Wish I Were Stoned) {#/demo version} (Coughlan/Hastings/Sinclair/Sinclair) - 4:21 11. Clipping the 8th (Hello Hello) {#/demo version} - 3:12 12. As I Feel I Die {demo version} (Coughlan/Hastings/Sinclair/Sinclair) - 4:37 13. For Richard (Coughlan/Hastings/Sinclair/Sinclair)
14. Warlock 15. Limits {sep_str} CARAVAN - If I Could Do It All Over Again, I'd Do It All Over You

켄터베리 하면 내게 반사적으로 떠 오르는 밴드가 소프트 머쉰과 캐러번 이다. 사실 소프트 머쉰과 직접 비교하자면, 캐러번은 위축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사실이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캐러번은 켄터베리 사운드의 한 정형 성을 확립한 밴드 중의 하나이다. 소프트 머쉰이 취한 듯 비틀거리는 몽환 적인 스타일의 음악으로 나에게 켄터베리가 얼마나 지독한(?!) 음악인가 알 려줬다면, 캐러번은 비슷한 스타일일지라도 얼마나 예쁜 음악이 나올 수 있 는 가를 알려준 밴드이다.

켄터베리 그룹들의 연주에서 핵심을 이루는 것은 즉흥 연주라는 것은 쉽 게 알아챌 수 있다. 대부분이 장황하기까지한 즉흥 연주를 늘어 놓고 있는 데, 캐러번의 경우는 즉흥 연주가 철저하게 곡 안에서 움직이는 스타일이 다. 특히 여타 켄터베리 그룹들에 비해서 이들의 곡들은 멜로디감이 풍부하 고, 단정한 느낌을 준다. 이런 곰살궂은 행태 덕분에 캐러번이 그다지 높은 평가를 받고 있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듣기에 훨씬 편하고, 좋고, 예 쁜 것 또한 분명한 사실이다.

1970년 발표된 캐러번의 데뷔 앨범은 이제껏 내가 들어본 그들의 앨범 중 에선 가장 뛰어나다. (사실 몇 개 못 들어봤다.) 이 앨범에선 보컬을 파이 헤이스팅즈가 맡고 있는데, 로버트 와이엇을 연상시키는 가늘게 뽑는 목소 리는 켄터베리다운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특히 5분대 이상의 긴 곡 에서 유감없이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 데이빗 싱클레어의 물결치는 올갠 애 드립 역시 켄터베리 사운드의 미학이다. 그러나 본작을 이런 지엽적인 것으 로 칭찬한다면 캐러번이 무척 열을 낼거고, 진짜 무식한 놈 소리를 들을 것 같다. 이 앨범엔 켄터베리의 모든 것이 살아있다. Soft Machine의 부유감, Gong의 유머 감각, 즉흥 연주, 그리고 그것들이 캐러번 특유의 멜로디감속 에서 앙증맞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한마디로 본작의 곡들은 꽉 깨물어주고 싶은 귀여움을 가지고 있는 곡들이다. 단 하나의 예외라면 본인의 페이보릿 인 'Can't Be Long Now Francoise For Richard Warlock'으로 14분이 조금 넘는 이 곡에선 답잖은 강렬한 연주로 대미를 장식하고 있다. 몰입적인 즉 흥 연주, 기타가 치고 나오면 올갠이 답하고, 정신없이 머리를 끄덕이며 연 주하는 연주자들의 모습이 떠오르는, 6~70년대의 장인 정신으로 무장된 그 러한 연주이다.

개인적인 추천곡은 'And I Wish Were Do Stoned Don't Worry', 'Can't Be Long Now Francoise For Richard', 'If I Could Do It All Over Again, I'd Do It All Over You'.

{이 글은 하이텔 아일랜드의 아트락 게시판(sg150 11 1)에서 옮겨온 것입니다.
글의 저작권은 저자에게 있으며 삭제나 수정을 원하실 경우정철zepelin@hanmir.com에게 요청하세요.}

2. In The Land Of Grey And Pink

김용석 {florian@hite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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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CARAVAN 1971 00 In The Land Of Grey And Pink

{sep_str} 1. Golf Girl 2. Winter Wine 3. Love To Love You (And Tonight Pigs Will Fly)
4. In The Land Of Grey And Pink 5. Nine Feet Underground : Nigel Blows A Tune Love's A Friend Make It 76 Dance Of The Seven Paper Hankies Hold Grandad By The Nose Honest I Did!
Disassociation 100% Proof {sep_str} CARAVAN - In The Land Of Grey And Pink

1. Golf Girl 2. Winter Wine 3. Love To Love You (And Tonight Pigs Will Fly)
4. In The Land Of Grey And Pink 5. Nine Feet Underground : Nigel Blows A Tune Love's A Friend Make It 76 Dance Of The Seven Paper Hankies Hold Grandad By The Nose Honest I Did!
Disassociation 100% Proof

켄터베리 락의 모체였다고 할 수 있는 WILD FOWERS가 1967년 해산하면서 SOFT MACHINE과CARAVAN으로 양분되게 된다.
한 밴드에서 파생된 밴드이지만, 두 밴드는 서로 각자 다른 길을 걷게 된다. 결성 초기에는 두 밴드 모두 재즈적인 어프로치가 돋 보였으나 캐러번은 그후 팝적인 지향으로 치우치게 됐지만 누구 도 흉내내기 힘든 평범하면서도 뛰어난 음악성과 그들만의 독특 한 사운드를 구축해 나가게 된다. 본작은 1971년에 발표한 그들 의 세 번째 앨범으로 초기 이들의 작품 가운데 가장 훌륭하다고 할 수 있다.

A면의 4곡은 부담없고 정겨운 보컬을 들을 수 있는비교적 짧은 곡들로 꾸며져 있고, B면으로 넘어가면 러닝 타임 22분 40초의 한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길지만 꽉 짜여진 구성과 강약을 잘 조 절할 줄 아는 이들의 훌륭한 연주로 전혀 지루함을 느낄 수 없고 특히나 베이스 기타와 보컬을 맡고 있는 리차드 싱클레어와 사촌 형제지간이기도 한 건반주자 데이빗 싱클레어의 역량이 잘 드러 난 작품이다.

캔터베리 락 하면 이쪽 음악의 초심자분들은 일단 지루하고 어려 운 음악이라고 선입견을 가지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은데, 다소 재즈적인 성향으로 많이 치우친 소프트 머신이나 매칭 몰 등의 작품보다 캐러번의 사운드에 먼저 친숙해 지는 것이 캔터베리 락 을 듣는 순서가 아닐까 한다.

florian 김동석이었습니다.

{이 글은 하이텔 아일랜드의 아트락 게시판(sg150 11 1)에서 옮겨온 것입니다.
글의 저작권은 저자에게 있으며 삭제나 수정을 원하실 경우정철zepelin@hanmir.com에게 요청하세요.}


김기리다 {fensten@hite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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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CARAVAN 1971 00 In The Land Of Grey And Pink

{sep_str} 1. Golf Girl 2. Winter Wine 3. Love To Love You (And Tonight Pigs Will Fly)
4. In The Land Of Grey And Pink 5. Nine Feet Underground : Nigel Blows A Tune Love's A Friend Make It 76 Dance Of The Seven Paper Hankies Hold Grandad By The Nose Honest I Did!
Disassociation 100% Proof {sep_str} 몇년전일입니다.
전주의 단골 레코드가게에 갔다가 Caravan의 In the landof grey and pink가 있던걸 발견했죠... 그걸 무척이나 탐냈었기 에 누가 사갈세라 걱정을 하면서 돈생기자마자 사러 갔습니다.
근디 여자친구랑 같이 갔다가....갑자기 센티한 기분에 빠져 서 기냥 선물해버렸지 뭡니까?
그래도 음악만은 듣고싶어서 녹음해달래서 들어불 수 있었어요.
흐...그리고 혹시 결혼이라도 하게되면 ...시집올때 가지고 올거 라고 굳게 믿고...흐흐...
그런데 최근에 우연히 서로 선물해 줬던 것들을 얘기할 기회가 있 었는데요... 음냐...이 여자가 도대체 그런 판을 받은 기억이 없 다는 겁니다. 그래서 집에 가서 잘 찾아보랬는데....다음날...
아무리 찾아도 그게 없다는 겁니다..음냐....이게 무슨 하늘이 무 너지는 소린겨...그 후론 이 음반을 볼 수가 없었어요... 에고..
최근에 Caravan of dreams란 음반을 리쳐드 싱클리어가 주축이되어 발매했더군요....음냐..데이빗 싱클리어였던가? 둘중 하나였는데.
그 음반 분실사건이 생각나 그유명한 캔터베리 패미리중 하나였던 케러밴의 음반을 테이프로 들으면서...소개해 올릴까 합니다...
첫곡 Golf Girl...포근한 트럼펫이 다정히 연주되면서 아마도 흠 모하는 골프장의 여사원에 대한 사랑노래를 나른한 목소리로 불러 주는군요. 분위기는 가벼운 재즈를 듣는듯 합니다..
Winter wine은 역시 나른한 보컬과 같은 선율을 연주하는 피아노 가 프로그레시브적인 키보드 연주를 연결해주는 곡입니다. 이처럼 포근한 음악이 존재할수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이어지는 Love to love you...오늘밤엔 돼지들이 하늘을 날것이 다는 부제가 붙은 곡입니다. 후후..기적의 밤이군요..오늘밤은.
그런 기적을 확신이라도 하듯 모든 악기들이 붕붕 들떠 연주됩니다 단순한 Rock'n'roll이지만 끝부분의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플륫연 주는 무척 아름답습니다...
4번째곡 In the land of gray and pink...이제야 느껴지는데요, 앞곡들과 마찬가지로 베이스가 강조돼 연주되는군요. 비틀즈의 Black bird에서 들리는 단순한 드럼소리를 연상시키는 오직 한개 의 북만을 사용한 드럼연주도 베이스의 단순한 반복연주와 함께 최소한의 박자만을 들려주는데요, 어떻게 보면 싱거워 보이지만 나름대로의 감칠맛이 납니다...
마지막곡이자 대곡인 Nine feet underground는 다음의 여려개의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네요...
: Nigel blows a tune ; love's a friend; make it 76; Dance of the seven paper;hankies; hold grandad by the nose; honest I did; disassociation; 100%proof

fusion jazz적인 도입부에 이어 마치 60년대의 단순한 리듬을 듣는듣한 연주가 앨범의 소박함을 전해줍니다. 잿빛과 핑크빛의 세계...어느 한적한 산속의 마을...재킷의 그림이 연상됩니다.
점차 분위기가 고조되고 강렬해지기도 하지만 그런 부분조차 메틀팬이 듣는다면 영락없이 졸것같은 너무도 부드럽고 소박한 연주입니다.. 그러면서도 빈틈없는 건반의 현란함이 가끔씩 등 장하여 파문을 던집니다. 그리고 마지막의 클라이맥스는 일렉기 타가 강한(사실 그리 강하지 않구요...) ?에너지를 발산하며 대미를 맺습니다...
영국의 수많은 음악의 토양중에서 가장 실험성 강하고 독특한 유머와 여유를 음악적으로 표현해낸 캔터베리의 인물들... 때 문에 이들이 아트락 팬들에게서조차 인기가 없게된지도 모르겠 습니다.
성모씨 레코드 해설지중에 이런 글귀가 있더군요...
' 사랑때문에 배갯잎을 적셔보지 않은 사람은 진정한 사랑을 해봤다고 할 수 없다'는....
오늘밤 배갯잎을 적실지도 모를 기분입니다... 물론 잊어버린 판생각때문은 아니고...

창가에서...fenster(n)
{이 글은 하이텔 언더그라운드 동호회 아트락 게시판(under 14)에서 옮겨온 것입니다.
글의 저작권은 저자에게 있으며 삭제나 수정을 원하실 경우정철zepelin@hanmir.com에게 요청하세요.}

3. Caravan & the New Symphonia

윤석화 {577102@hite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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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CARAVAN 1974 00 Caravan & the New Symphonia

{sep_str} 1. Introduction by Alan Black/Memory Lain,... (Hastings) - 11:00 2. The Dog, the Dog, He's at It Again (Hastings) - 6:36 3. Hoedown (Hastings) - 3:54 4. Introduction (Jeffes) - 6:49 5. The Love in Your Eye (Coughlan/Hastings/Sinclair) - 12:49 6. Mirror for the Day (Hastings) - 4:29 7. Virgin on the Ridiculous (Hastings) - 7:57 8. For Richard (Coughlan/Hastings/Sinclair/Sinclair) - 14:18 9. A Hunting We Shall Go (Hastings) - 10:23 10. A Hunting We Shall Go (Hastings) - 10:33 {sep_str} 안녕하세요 부드 러운 남자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Caravan의 Caravan & new symphonia는 그들의 수많은 음반들 가운데에서도 손꼽히는 음반이라고 할수 있는 음반으로서 우리 에게는 For richard란 곡이 방송을 통해 소개가 된걸로 알고 있는데 이 음반을 꼭 구하고 싶어했 던 저로서는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고나 할까요.
Carvaan을 좋아하는 분들이나 저같이 영국계열의 진보음악을 좋아하는 분들 한테는 추천하고 싶은 좋은 음반입니다.

THE NEW SYMPHONIA (74) 6집 Introduction {6:55} Mirror for the day {4:19} The love in your eye {12:02} Virgin on the ridiculous {6:53} For richard {13:48}

두곡이 12분을 넘는 대곡이고 하모니의 지적처럼 유럽의 전통적인 클래식이 강하게 뿌리를 박고 있습 니다 더불어 라이브여서 그런지 현장감이 있어서 더욱 듣기 좋은것 같습니다.
추천곡으로는 Mirror for the day와 For richard를 들 수 있고 Camel풍의 보컬과 연주가 인상적인 Virgin on the ridiculous역시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곡들 역시 완성도 높은 곡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반적으로 케멀과 소프트머신의 결합이라고나 할까 요 부드러움과 강렬한 연주 거기다 40인조 편성의 New Symphonia와의 협연이 매우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는 음반입니다.
더욱이 우리에게는 좀 생소한 유명한 베이스주자 Jonn.g.perry가 참여해 주고 있어서 더욱 완성도 높은 연주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꼭 한번 구입해서 들어보라고 추천하고 싶군요. 하지만 진보음악의 계열의 음악도 각자 취양의 틀리다보니 이점 유의하시고 구입하실분은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각격은 15000원 이구요 저는 부평의 소리그림에서 구입하였 습니다.
그럼 안녕히...

{부드러운 남자}

{이 글은 하이텔 언더그라운드 동호회 아트락 게시판(under 14)에서 옮겨온 것입니다.
글의 저작권은 저자에게 있으며 삭제나 수정을 원하실 경우정철zepelin@hanmir.com에게 요청하세요.}

4. 촌평

HoPE (Progressive Rock)-호프 음악이야기 (go SGGHOPE)』 344번 제 목:[소개] 341에 이어서 ...캐러반으로..
올린이:matrix4 (김형래 ) 97/02/02 02:47 읽음: 71 관련자료 없음
캐러반은 집을 빌리고, 리허설을 위하여 방음도 하였다. 파이 헤이스팅스의 작곡실력은 계속 향상되었다. 후에 첫번째 앨범에 수록될 곡들이 대부분 바로 이 시기에 만들어진것들 이었다. 6개월후에 곡들이 마침내 완성되었다. 새로운 시도의 일부분으로서 그들은 레코드와 작품에 대해 점점 더 많이 생각하기 시작했다. 물론 아직은 가끔이지만, 캔터베리 지역에서 보다 넓게 자리잡고 있었다. 캐러반은 매니저나 어떤 형태로의 팀을 대표하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밴드내엔 매우 재미있는 일이 일어났다. 1968년 5월이었다. 한 친구가 middle earth의 hip club에 출현을 제안했을때가 그들의 전환점이었던 것이다. 파이 헤이스팅스는 "그때의 연주는 매우 형편 없었다"고 말하였지만,,,많은 사람들은 캐러반에 대해 말하기 시작했고,,그들은 다른 사람들에게도 접근해갔다. MGM영국레코드사의 간부인 이안 랠피니는 캐러반에게 진짜이듯, 만약 아주 좋은 프로그레시브 앨범을 만든다면, 차,옷등등 그들이 필요한 모든것을 제공해주고 돌봐주겠다고 약속하였다. 잠시 행복감으로 가득차있던 그룹은 런던으로 옮기기로 결정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계획은 좋은 생각이 아니었다. 그들은 주당 5파운드로 런던같은 대 도시에서 버티기란 쉽지 않다고 느꼈던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다시 캔터베리로 되돌아왔다. 그리고 리허설 장소 근처에 천막을 짓고 지냈다. 어느날 밴 한대가 런던에서 왔다. 그들을 레코딩 세션으로 데리고 가기 위하여... 데이브 싱클레어는 "우리는 포기하기를 원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우린 우리가 하고 있는 음악을 믿었고 우리가 그것을 해낼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생각을 했었기 때문이었다." 라고 말하였다.

5. Discography

 1968  Caravan  Verve 
 1970  If I Could Do It All Over Again I'd Do It...  London 
 1971  In the Land of Grey and Pink  Decca 
 1972  Waterloo Lily  Decca 
 1973  For Girls Who Grow Plump in the Night   Decca 
 1974  Caravan & the New Symphonia [live]  Decca 
 1975  Cunning Stunts  Repertoire 
 1976  Blind Dog at St. Dunstan's  Repertoire 
 1977  Better by Far   Arista 
 1980  The Album [LP]   Kingdom 
 1981  Show of Our Lives  Decca 
 1983  Back to Front   Kingdom 
 1991  BBC Radio 1 Live  ROIR 
 1995  Cool Water  Magnum 
 1995  Live   Code 90 
 1995  The Battle of Hastings  Castle 
 1996  All Over You [live]  Transatlantic 
 1998  Travelling Man  Mooncrest 
 1999  Live: Canterbury Comes to London   Transatlantic 
 2000  Surprise Supplies  Import 
 2002  Live at the Fairfield Halls, 1974  Decca 
 2002  Bedrock in Concert  Classic Rock 

음악분류

마지막 편집일: 2003-5-12 1:55 a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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