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ytro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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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tronic

1. Autotunes

1. Autotunes

http://www.indigo.de/img/cover/big/1880.jpg

원문:E-lectric.de, Translated by 장미셸 14th.Jun.2003

거의 16년간의 공백이후 Boytronic은 그들이 다시 돌아왔음을 알렸다.1983년 Boytronic의 첫번째 히트 곡인 "You"를 기억할 수 없는 누군가에겐 아마도 간신히 인정할 것이다."The Working Model" 그리고 "The Continental" 두앨범으로 매우 혁신적인 뮤지션인 Holger Wobker 와 Peter Sawatzki-Baer를 신디팝 무대에서 모범이 될 수 있게 했는데,그것들은 오늘 날까지 아직 유효하다.마지막 진정한 Boytronic의 싱글 "Hurts"는 1986년에 나왔으나,유감스럽게도 그 시절 음반사의 압력이 전개되었고 밴드의 창의적인 잠재력은 훨씬 적었다.86년에 발표한 앨범은 그렇게 된 결과였다.1987년에는 "I Will Survive"싱글이 드디어 발매됐다.이 녹음과 이후의 모든 것들은 밴드와 함께 했지만, Boytronic의 이름으로 더 이상 활동하지 않은 것은 제외했다.1988년 Holger Wobker가 "Kamerata"라는 형태를 회생시키려 했고,90년대 초 Peter Sawatzki-Baer는 사망했다,Boytronic의 시대는 마침내 끝난 것으로 보였고,복귀하기에는 불가능했다.하지만 최근 독일 신디팝-왕이 돌아왔다.

Holger Wobker(가수,작곡가)는 Hayo Panarinfo와 함께 다시 밴드를 살렸다.현재 다시 "Autotunes"와 함께 진정한 Boytronic 앨범을 발전시켰다.CD에서 첫번째,두번째 곡은 정말 중요하다.청취자를 고정시키기 위해 첫번째 트랙으로 이어지는가? 그렇다.다소 잔잔한 "Love Remains"과 함께 Boytronic으로 이어갔다.어떤 사람은 보다 실질적이고,아마도 여전히 어떤 최신의 것을 갈망한다.두 번째 곡 "I Will Follow"는 아름다운 하모니가 생각나게 하고,오랫동안 충분히 베이스-시퀀스가 전개된다.확실히 히트될 것 같은 곡은 "Living Without You"이다.그것은 어떻게 고생하여 훌륭한 곡을 만들 수 있었는지 재치있는 곡이다."Outlaw in The Valley"는 매우 꿈꾸는 듯하게 들리고 꿈의 세계로 청취자를 배회하게 하고 저곳에서 다시 빠져나가고 싶지 않다.다음의 "Tune Called Emotion" 또한 편안한 느낌이 든다.하지만 이번은 아마도 다소 많이 들고, 약간 오래 끌린다.그렇지만 그것은 아마도 그것을 여러 번 들었을 경우에만 실제로 그럴 듯하게 호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6번째 곡 "Pioneer"는, Strange Way Sampler의 어디쯤에 있어 이미 알려져 있을 수 있고,그의 꿈의 세계에서 다시 청취자의 귀를 기울이게 한다.확실한 어떤 것으로 춤추기 좋은 선율을 제공한다.7번째 트랙 "A Song For The Lonely"처럼 설령 이 트랙이 더 풍부한 감정으로 아마도 더 좋은 느낌이 지속되는 것이 멈출 추세라 할지라도. 이어지는 "Perfect Lover"는 과거에 여전히 그것을 해왔던 것처럼 전형적인 Boytronic-곡들의 양식으로 보인다. 이 밴드에게는 다소 유별나게 어쿠스틱한 7분간이상의 소프트 팝 곡 "Children Of The Sun"은 새 음반의 9번째 타이틀이다.전체적으로 이 곡은 너무 느리게 진행된다고 생각한다. 다소 생기가 도는 것으로 여기서 해될 것은 없었을 것이다."Autotunes"에서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은 "You'll Never Be The Same"인데,상당히 BebornBeton(EBM계열의 신디팝 그룹)의 영향이 남아있다.매우 electronic처럼 들리고,커플링되지 않은 두번째 싱글은 적절한 것으로 Potential Club-Prima가 되었다."How Soon"으로 신중한 곡이 이어져서 꿈틀거리는 사운드들과 만족스러운 그들 삶의 과제를 남긴채 흥미로운 하모니에 의해 귀에 전달된다."The Wire"는 어떤 것과 함께 신성한 전주가 나타난다.그 곡은 이미 언급된 전주부분이 원활하게 이어진다.그러나 살면서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듯이 당연한 것이다.아 정말...13번째..."Into the darkness"는 아니다,두렵지 않다.Boytronic은 정당한 방법으로 우리곁에 있다.여기에서 개성있고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팝송을 갈망하고 다시 꿈을 꾸려고 하는 청취자에게 13곡을 가져오는 것은 행운이다.그런데 이 구성에서 이 곡만 줄곧 독일어로 노래했다.

결론: Boytronic은 "Autotunes"에서 예전 것과 새로운 영향들의 조합을 결속시켰다.엄청난 파장을 몰고 올 듯한 신디팝송들과 함께 한 이 앨범은 정상대열에 놓여 있고, 현대적인 사운드를 입혀 그것에 아름다운 하모니를 제공하고,최근 세대들에게도 확실히 고취시킬 것이다.예전 팬들에게는 그렇지만 두 개의 명반인 "The Working Model"과 "The Continental"처럼 좋아하는 데 어려울 것이다. (Kristina Sche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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