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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5-5-15 5:10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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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촌평

1.

THE WEARY A CANZUNCELLA CONCERTO ...E MI MANCHI TANTO UN'ALTRA POESIA JENNY PAGLIACCIO L'AQUILONE TARANTE LIU CARME ISA..ISABELLA I TUOI SILENZI GUARDI ME E VEDI LUI LE MASCHERE INFUOCATE COSA VOGLIO FIORI

ALUNNI DEL SOLE - I Successi ALUNNI DEL SOLE

태양의 제자들'이라는 조금은 거창한(?) 그룹명을 지닌 이태리 출신의 또다른 멜로딕 팝/ 록 그룹 알룬니 델 솔레(Aluui del Sole)의 앨범을 처음으로 국내에 소개한다.

빠올로 모 렐리(Paolo Morelli)와 브루노 모렐리(Bruno Morelli) 형제를 중심으로 1968년에 4인조로 결성된 알룬니 델 솔레는 오래 전부터 음악적 자질을 충분히 발휘하면서 음반을 제작하고 Ischia의 Necombo. Amalfi 의 Saraceno, Santa Margherita의 Capannina, Portofino,의 Shantung과 같은 유명한 클럽 등을 전전하면 서 가장 실력 있는 그룹으로 주목받았다.

또한 이들은 이태리 아트록/프로그레시브 록의 황금기를 맞이하던 1970년대 초반에 데뷔 앨범 "Dove era lei a quell' ora"를 공개하였고 그때부터 1980년대 초 반까지 계속적으로 음반을 발표하면서 꾸준한 활동을 펼쳤다.

우선 그룹의 실질적인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보컬리스트 빠올로 모델리(Paolo Mocelli)는 1562년 나 폴리에서 태어났으나 1968년 다시 로마로 이주. 예술 고등학교에 다니면서 단순히 취미이상으로 그 림에 잠시 몰두한다.

또한 새로운 것에서부터 고전적인 것에 이르기까지 문학에 대한 관심 역시 대 단했는데 Joyce의 "Ulisse(율리시즈)"와 Proust의 "Recherche"을 가장 좋아했다.
그룹에서 피아노를 연 주하며 그외 모든 곡들은 다른 선배 뮤지션들로부터 영향을 받았거나 혹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고 전 음악에 대한 열정과 클래식 음악에 기반을 두고 있다.

다른 멤버들로는 그룹의 기타리스트이자 빠올로의 친형인 브루노 모렐리, 로마 출신의 베이스 건반을 연주하는 엔리꼬 올리비에리(Enrico Olivieri), 그는 탄탄한 음악적 기반을 지닌 뮤지션이었다.

마지막으로 루쩨로 스떼화니(Ruggero Stefani)는 역시 로마 출신의 드러머로서 때때로 플륫을 연주하며 그룹과 20년 이상을 함께 했다.

본작은 데뷔시절부터 현재까지 상업적인 성공을 거둔 곡들과 인기 싱글을 모아 놓은 베스트 성격 의 앨범이다. 다른 멜로딕 팝/록 그룹들 소박한 정원(II giardino semplici)이나 꼴라쥐(Collage),라 보떼가 델라르떼(La bottega dell' arte)등의 음악에서도 느낄 수 있었던 것처럼 이태리의 정통 깐쪼 네를 계승하면서도 록음악의 이상적인 결합을 시도하였다.

실제로 수록곡을 살펴보면 (A canzuncella). (Concerto). (E mi manchi tanto), (L'aquilone), (I tuoi silenzi)등 풍부한 오케스트레이띠션에 의한 부드럽고 아름다운 멜로디, 어쿠스틱 사운드와 일렉트릭 사운드의 적절한 조화, 아기자기한 사 랑의 가사들이 모두 이 한장의 앨범에 숨겨져 있다.

기획부

2. 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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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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