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rosmith

마지막으로 [b]
장신고 [f] 페이지목록 [i] 최근변경내역 [r] 환경설정 로그인 [l] 검색: 옛홈


마지막 편집일: 2003-10-10 11:40 am (변경사항 [d])
161 hits | 변경내역 보기 [h] | 페이지 소스 보기
1. Toys in the Attic
2. Rocks
3. Draw the Line
4. Get a Grip
5. Big Ones

1. Toys in the Attic

  1. 앨범 : Toys in the Attic (1975)
  2. 아티스트 : Aero Smith
  3. 레이블 : Columbia
  4. 장르 : 하드 록 (Hard Rock)

1990년대에도 에어로 스미쓰는 여전히 정상급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하드 록 밴드이다. 그러나 이들의 진정한 전성기는 1970년대 중반으로 이 시기에 등장한 「Toys in the Attic」, 「Rocks」, 「Draw the Line」등은 에어로 스미쓰의 개성을 정의 내리고, 발전시킨 시기이다. 그 중에서도 본 작 「Toys in the Attic」은 에어로 스미쓰의 출세작으로 에어로 스미쓰의 전성기의 시작을 알린 앨범이며, 가장 창의적인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이 앨범의 등장으로 에어로 스미쓰는 몰개성한 그저 그런 하드 록 밴드라는 오명에서 벗어 날 수 있었으며, 이 앨범의 히트와 동시에 에어로 스미쓰의 <Dream On>을 비롯한 버려진 예전 곡들이 덩달아 히트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경쾌한 리듬으로 앨범의 포문을 여는 타이틀 곡 <Toys in the Attic>과 에어로 스미쓰의 장기인 적당히 늘어지는 구루브와 스티븐 타일러(Steven Tyler)의 리듬감 있는 보컬이 조화된 <Uncle Salty>등을 지나면 에어로 스미쓰의 대표곡인 <Walk This Way>를 들을 수 있다. 랩 그룹 런 디엠씨(Run DMC)의 커버로도 유명한 이 곡은 에어로 스미쓰가 추구하는 음악을 가장 단적으로 드러낸 곡이라 하겠다. 펑키(Funky) 하드 록의 마스터피스로 평가 받고 있는 <Walk This Way>의 리듬과 조 페리(Joe Perry)의 감칠맛 나는 리프, 그리고 마치 래핑하듯 구사되고 있는 스티븐 타일러의 보컬은 에어로 스미쓰가 아니고선 들을 수 없는 곡으로 듣고 있노라면 절로 장단을 맞추게 되는 마력적인 곡이다. 본 작의 또 하나의 히트 곡인 <Sweet Emotoin>은 <Walk This Way>와 맞먹는 매력을 지닌 곡으로, <Walk This Way>와 함께 에어로 스미쓰를 대표하는 곡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본작의 대미를 장식하고 있는 파워 발라드 <Yoo See Me Crying>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매력적인 곡으로, 스티븐 타일러의 쥐어 짜내는 듯한 애절한 보컬이 인상적이다.

에어로 스미쓰는 평론가들과 팬들로부터 냉대를 받던 초창기 시절에도 왕성한 라이브 활동을 벌이며 자신들의 고유한 에너지를 키워 나갔다. 「Toys in the Attic」은 그러한 에너지가 폭발하기 시작한 첫 번째 작품으로, <Walk This Way>와 <Sweet Emotion>등을 통해 에어로 스미쓰는 전 미국과 세계를 에어로 스미쓰 구루브로 오염시키기 시작했다. (조영래, 1999.8, [아일랜드]새 창으로 열기) ★★★★

Rolling Stones -「Beggar's Banquet」
Thin Lizzy - 「Bad Reputation」
New York Dolls - 「New York Dolls」

2. Rocks

  1. 앨범 : Rocks (1976)
  2. 아티스트 : Aero Smith
  3. 레이블 : EMI
  4. 장르 : 하드 록 (Hard Rock)

데뷔 시절 비장미 가득한 <Dream On>등에도 불구하고 독자적인 아이덴티티 없는 밴드로 낙인 찍힌 채 별 볼일 없는 세월을 보내던 에어로 스미쓰(Aero Smith)는 1975년 「Toys in the Attic」의 스매쉬 히트로 단번에 전국적인 인기를 거머쥔 톱 클라스의 하드 록 밴드로 부상했다. 「Toys in the Attic」과 더불어 에어로 스미쓰의 지난 두 앨범까지 덩달아 차트에 재등장하는 등, 가히 선풍적이라 할만큼 단번에 스타덤에 오른 에어로 스미쓰는 1976년 보다 더 견고해지고 스릴링(Thrilling)한 앨범을 발표하게 된다. 네 번째 앨범 「Rocks」는 전작의 성공으로 인해 얻어진 자신감의 결과물로, 특별한 싱글 히트곡이 없다는 약점에도 불구하고 에어로 스미쓰의 매력을 총괄한, 그들의 대표작으로 자리잡고 있다.

「Rocks」의 시작을 알리는 <Back in the Saddle>과 <Last Child>는 히트곡은 아니지만 에어로 스미쓰의 올드 팬들이라면 누구나 인정하는 이들의 클래식 넘버이다. <Sweet Emotion>을 방불케 하는 아슬 아슬하지만 경쾌하고, 강렬한 하드 록 넘버임에 분명하지만 꿈틀대는 펑키(Funky) 리듬이 같이 호흡하는 트랙들로 에어로 스미쓰만의 개성이 진하게 녹아 있는 곡들이다. 숨가쁜 비트의 하드 록 넘버로 어딘지 뉴 욕 달스(New York Dolls)를 연상케 하는 <Rats in the Cellar>, 조 페리(Joe Perry)와 브래드 휫포드(Brad Whitford)의 격렬한 트윈 기타 연주가 인상적인 헤비 록 <Combination>에 이어 베이시스트인 톰 해밀턴(Tom Hamilton)이 기타를 잡은 <Sick as a Dog>은 다이내믹한 전개가 일품이다. 제목에서 레드 제플린(Led Zeppelin)의 <Nobody's Fault But Mine>을 연상시키는 <Nobody's Fault>는 앨범의 숨겨진 백미중의 하나로, 레드 제플린을 방불케하는 헤비한 곡으로 스티븐 타일러(Steven Tyler)의 샤우트 창법과 조 페리와 브래드 휫포드의 기타 연주에서 강렬한 힘이 느껴지는 곡이다. 앨범의 마지막을 장식하고 있는 <Home Tonight>은 이들의 곡 중 가장 애절하면서도 힘있게 만들어진 발라드이다. 스티븐 타일러의 절절한 보컬과 거대하고도 치밀한 하드 록 사운드는 불과 3분여의 시간만에 록 발라드만이 가지는 힘과 서정성을 조화시키고 있다.

에어로 스미쓰의 리듬과 감각을 충분히 즐기고 있다면 「Rocks」는 결코 빼 놓을 수 없는 선택이 될 것이다. 이들이 한창 전성기를 구가하던 시절의 정점에서 발표된 「Rocks」는 40분이 채 안되는 짧은 런닝 타임의 앨범이긴 하지만, 그 짧은 시간동안 에어로 스미쓰만의 개성과 매력을 100% 노출하고 있다. (조영래, 1999.8, [아일랜드]새 창으로 열기) ★★★★☆

Rolling Stones 「Let It Bleed」
AC/DC 「Back in Black」
Led Zeppelin 「Led Zeppelin II」

3. Draw the Line

  1. 앨범 : Draw The Line (1977)
  2. 아티스트 : Aerosmith
  3. 레이블 : Columbia
  4. 장르 : 하드 록 (Hard Rock)

「Toys In The Attic」과 <Walk This Way>로부터 몰아친 에어로스미쓰(Aerosmith)의 열풍은 「Rocks」에 이어 「Draw The Line」으로 끝나게 된다. 이후의 에어로스미쓰는 실패한 영화 「Sgt.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에 참가한 후, 기대에 못 미친 「Night In Rusts」이후 한동안의 부진에 빠지게 된다. 믹 재거(Mick Jagger)와 꼭 빼닮은, 그러나 그 보다도 더 추해 보이고 게걸스러워 보이는 스티븐 타일러(Steven Tyler)를 프론트 맨과 조 페리(Joe Perry)와 브래드 휫포드(Brad Whitford)라는 그루브 메이커들을 거느렸던 에어로스미쓰의 음악은 하드 록, 블루스(Blues), 펑키(Funky)가 결합된 떠들썩하고 왁자지껄한 흥겨움이 물씬 풍기는 음악이었고, 「Draw The Line」은 그 마지막 정점에 위치한 앨범이다. 「Draw The Line」은 타이틀 트랙을 히트시키며 차트 11위까지 진입, 에어로스미쓰의 화려했던 70년대의 끝물을 장식했다.

슬라이드 기타가 인상적인 타이틀 곡 <Draw The Line>과 하드 록 부기 <Milk Cow Blues>의 난폭한 사운드는 에어로스미쓰의 트레이드 마크이다. 롤링 스톤즈(Rolling Stones)의 영향력이 명백히 느껴지는 사운드이지만, 과격함이라는 면 하나만을 놓고 본다면 에어로스미쓰는 오히려 롤링 스톤즈를 능가하고 있다. <I Wanna Know You Why>와 <Get It Up>, 그리고 롤링 스톤즈의 키쓰 리처드(Keith Richard)가 그랬듯이 조 페리가 보컬을 맡은 <Bright Light Fright>등도 모두 에어로스미쓰식의 아슬아슬한 긴장감과 넘실대는 흥겨움이 동반하고 있는 하드 록 넘버들이다. <Critical Mass>와 <Sight For Sores>는 이들의 출세작인 <Walk This Way>가 느껴지는 펑키(Funky) 하드 록으로, 이 당시의 에어로스미쓰의 음악에서만 느낄 수 있는 독특한 그루브를 잔뜩 머금고 있다. <Kings And Queens>는 발라드라고 하기는 뭐하지만, 다른 곡들에 비하면 멜로디가 강조 된 곡이다. 지금의 에어로스미쓰는 팝적인 발라드도 즐겨 부르고 있지만, 70년대의 에어로스미쓰의 발라드들은 하나같이 질질 끌리는 기타와 보컬을 앞세운 절규성의 곡들이었다. <Dream On>으로부터 이어져온 이같은 정통(?)은 <Kings And Queens>에서 정점에 달한 느낌이 든다. 비장미마저 느껴지는 멜로디와 여전히 팽팽하게 조여드는 긴장감이 압권이다.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식으로 이제까지의 스타일을 여전히 답습하고 있지만, 박력과 다이내믹함은 이전작들보다 훨씬 고조되어있다. 앞서 나온 명반들에 가려 인정을 많이 못 받는 앨범이긴 하지만 70년대 에어로스미쓰의 거침없는 공격성이 극단적으로 발휘된 작품으로, 에어로스미쓰의 팬이라면 최고조에 달한 에너지와 성숙함은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작용할 것이다. (조영래, 1999.8, [아일랜드]새 창으로 열기) ★★★★★

AC/DC 「Back In Black」
Rolling Stones 「Exile On Main St.」
Guns'n'Roses 「Appetite For Destruction」

4. Get a Grip

  1. 앨범 : Get a Grip (1993)
  2. 아티스트 : Aerosmith
  3. 레이블 : Universal Music
  4. 장르 : 헤비 메탈 (Hevy Metal)

에어로스미쓰(Aerosmith)는 역사가 유구한 밴드이다. 이들이 결성된 것이 1970년이니깐 「Get a Grip」이 발표되었을 때 에어로스미쓰는 벌써 23살이나 먹은 고참 밴드였다. 보통 활동이 10년 이상 넘어가는 - 특히 70년대 이전부터 활동해온 - 밴드에겐 공룡이라는 짖궃은 별명을 붙이곤 한다. 실제로 이미 거대해질데로 거대해진 밴드의 이미지를 어쩌지 못하고, 이미 확보해 놓은 고정팬들을 커더란 운동장에 잔뜩 모셔서 가지는 라이브 활동으로 명맥을 유지해나가는 일부 밴드들의 경우에겐 잘 들어맞는 별명이기도 하다. 하지만 에어로스미쓰라는 공룡은 아직도 생쥐처럼 날쌔고 하이에나만큼 게걸스러운 밴드이다. 잠시 밴드가 분열되고 해산의 위기까지 겪기도 했지만, 훌륭히 재기에 성공한 이들은 90년대 들어 최고의 절정기를 맞이하고 있다. 에어로스미쓰가 게펜(Geffen)에서 발표한 마지막 정규 앨범 「Get a Grip」은 <Eat the Rich>, <Livin' on the Edge>, <Cryin'>, <Crazy>, <Amazing>등을 잇달아 히트시키며 결정적으로 에어로스미쓰에게 70년대 부럽잖은 90년대를 만들어 준 앨범이다.

「Get a Grip」은 자신들의 히트곡 <Walk This Way>를 응용한 <Intro>로 시작하고 있다. 에어로스미쓰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기념비적인 히트곡을 <Intro>로 써먹은 것은 본작에 대해 그만큼 자신감이 있다는 소리였을까? 뒤이어 나오는 <Eat the Rich>는 에어로스미쓰의 여전한 정력과 탐욕을 드러내는 곡이다. 게걸스러운 헤비 메탈 넘버인 <Eat the Rich>의 뒤를 잇는 <Get a Grip>, <Livin' on the Edge>, <Shut Up and Dance>, <Line Up>, <등은 한참 전 미국을 뒤흔들었던 70년대 못잖은 에너지와 그루브를 지닌 곡들이다. <Cryin'>과 <Crazy>, <Amazing>과 같은 파워 발라드에선 팝 음악과 영리하게 결탁한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아름다운 멜로디와 드라마틱하게 폭발하는 에너지, 여러모로 에어로스미쓰는 점점 완벽함에 다가서고 있음을 알 수 있다. <Gotta Love It>은 히트한 곡은 아니지만, 에어로스미쓰 특유의 그루브를 만끽할 수 있는 곡이다. 스티븐 타일러의 질질 끄는 살벌한 보컬과 팽팽한 긴장감의 그루브, 역시 에어로스미쓰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곡이다.

「Get a Grip」은 에어로스미쓰의 펑키 메탈(Funky Metal)을 선호하는 골수 팬이건, 그들의 아름다운 발라드를 좋아하는 신세대 팬이건간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앨범이다. 이들이 늙었다는 말은 「Get a Grip」앞에선 쥐구멍을 찾아야 할 것이다. 재킷에 그려진 터질것 같은 암소의 유방처럼, 폭발 일보 직전의 에너지가 넘치는 앨범이다. (조영래, 1999.8, [아일랜드]새 창으로 열기) ★★★★☆

Guns'n'Roses 「Use Your Illusion part I & II」
Georgia Satellites 「Let It Rock : The Best of Georgia Satellites」
Rolling Stones 「Voodoo Lounge」

5. Big Ones

  1. 앨범 : Big Ones (1994)
  2. 아티스트 : Aerosmith
  3. 레이블 : Universal Music
  4. 장르 : 하드 록 (Hard Rock), 헤비 메탈 (Heavy Metal)

록계에서 만년 청춘을 자랑하는 밴드라면 롤링 스톤즈(Rolling Stones)가 첫 손에 꼽히겠지만, 에어로스미쓰(Aerosmith)도 결코 뒤지지 않을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다. 오히려 90년대 후반인 최근에 전성기를 능가할 만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는 점에선, 에어로스미쓰가 한 술 더 뜬다 할 수 있다. 주름 잡힌 얼굴은 이들도 물리적인 노화를 이겨낼 수 없는 인간임이 분명함을 새삼 확인시켜주지만, 에어로스미쓰의 활기 그 자체인 사운드를 들어보면 이들은 아직도 하이틴 시절의 천방지축같은 패기속에 머물러 있는 것 같다. 한 차례의 해산과 「Rock in a Hard Place」('82)의 실패를 딛고 「Done with Mirrors」로 재기에 성공한 에어로스미쓰는 「Permanent Vacation」('87), 「Pump」('89), 「Get a Grip」('93)의 잇단 히트로 70년대를 능가할 만한 인기를 모은다. 이 시기의 에어로스미쓰는 예전보다 더 소란스러워지고 사치스러운 호화판 록큰롤 부기와 상업적인 인지도를 높이는 데 공헌하는 아름다운 파워 발라드들을 발표했다. 「Big Ones」는 「Permanent Vacation」부터 「Get a Grip」까지의 히트곡을 모은 컴필레이션 앨범이다. 「Done with Mirrors」의 수록곡들이 제외된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80년대 이후 에어로스미쓰의 제 2의 전성기를 느끼기엔 충분한 곡들로 선곡되어 있다.

에어로스미쓰의 펑키(Funky) 그루브의 하드 록 사운드는 롤링 스톤즈에 맞먹을 만큼의 에너지가 있다. 시끌벅적한 하드 록은 예전보다 더 사치스럽고 요란스럽다. 톡톡 튀기는 예의 펑키 그루브는 여전히 생동감 있으며, 스티븐 타일러(Steven Tyler)의 보컬은 여전히 게걸스럽고 주린듯 탐욕스럽다. 조 페리(Joe Perry)와 브래드 휫포드(Brad Whittford)의 트윈 기타는 소란스럽고 거칠며, 인상적인 리프들을 들려준다. 때론 브라스 섹션등을 더해 시끌시끌한 파트록은 더욱 허풍스럽고 사치스러운 것이 되고 있다. <Walk on Water>, <Love in Elevator>, <Rag Doll>, <Dude(Looks Like a Lady>, <Deuces Are Wild>, <Eat the Rich>, <Livin' on the Edge>등은 에어로스미쓰의 에너지 100%의 하드 록 넘버들이다. 생고무처럼 탄력적인 비트와 강렬한 트윈 기타, 스티븐 타일러의 게걸스런 보컬은 활화산의 용암처럼 들끓고 있다. 반면 <Jennies' Got a Gun>, <Cryin'>, <Crazy>, <Amazing>, <Angel>등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모은 파워 발라드들은 아름다운 멜로디는 좀처럼 잊혀지지 않을 강한 인상을 남긴다. 앨범의 마지막엔 <Dude>의 라이브 트랙이 담겨져 있어 스테이지 에서 벌어지는 신나는 파티를 간접 체험 할 수 있게 해주고 있다.

「Big Ones」의 에너지는 에어로스미쓰 당사자들의 나이를 무색하게 한다. 비슷한 시기에 출발했던 동료들이 록큰롤의 화석으로 남아 버린 지금에도 에어로스미쓰는 움츠러 들지 않는 팽팽한 탄력과 긴장을 지니고 있다. 이것은 결코 고참 밴드의 익숙한 음악이 아니다. 에어로스미쓰는 여전히 젊은 밴드이다. (조영래, 1999.8, [아일랜드]새 창으로 열기) ★★★★★

Rolling Stones 「Exile on Main St.」
New York Dolls 「New York Dolls」
Guns'n'Roses 「Use Your Illusion pt. I & II」

음악분류

마지막 편집일: 2003-10-10 11:40 am (변경사항 [d])
161 hits | 변경내역 보기 [h] | 페이지 소스 보기